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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트위터
  제  목 : 학교비정규직 호봉제 결사반대!!!
  글쓴이 : 공무직반대     등록일 : 12-11-17 01:07     조회 : 7741    

학교에 있는 비정규직 아줌마들 정말 양심도 없이 거짓말의 하며 아이들 내팽게치며 파업하면서 교육공무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현재 학교에 배치된 비정규직들은 대부분 학교에서 채용될때 중학교나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될 수 있는 기준에 학교장의 친인척의 채용 등등 . 학교의 비정규직들은 특별히 책임이 따르지 않는 단순한 노동을 하는 직종입니다.그리고 꾸준한 처우개선을 통해 현재는 88만원이 아닌 130만원 가량되는 월급을 받으면서 일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언론에는 마냥 자신들이 88만원 밖에 받지 않는다고 거짓을 말하고 있으며, 정작 자신들이 하는 일과 채용되기 위해 기회비용으로 들인 시간과 노력, 비용은 없으면서 주변의 함께 일하는 학교 교사와 행정공무원과의 비교를 하며 자신들의 교육공무직 전환을 요구하고 있습니다.사회가 이런식으로 인기몰이식의 정책을 이어간다면 공정한 경쟁과 과정을 인정하지 않고 한 집단의 요구만 들어준다면 과연 사회 전체적인 정의와 민주주의가 자리잡을 수 있을까요?교육공무직의 전환 정말 말도 안되는 발상입니다!!! 이런 식의 발상의 문제점을 낳게되는 학교비정규직이라면 ! 외주용역업체에 모든 인력을 지원받는 형식으로 전환되어야 합니다!!학교의 학생들은 계속 줄어가고 있는 추세인데~ 학교에 일하는 직원 수만 들리면 뭐합니까~!! 현재 예산이 부족하여 정규 교사도 못 뽑으면서 기간제로 돌리고 있는 추세인데~ 현재 야권에서는 대선 선거철을 맞아 전혀 말도 안되는 이런 학교비정규 파업을 지지한다는 정말 어이없는 말과 행동들을 하고 있습니다.아줌마들의 교육공무직 전환 요구는 현실을 왜곡하는 거짓이며, 학교 미래의 부합되는 정책도 아니며~!! 사회적으로도 공정과 정의가 합의되지 않은 비민주적인 폭력적 발상입니다!!

학교비정규직 호봉제 반대합니다!!

학교비정규직 교육감직접채용 반대합니다!!

학교비정규직 정규공무원화 반대합니다!!


dㅇ 답변 삭제   12-11-21 19:30
기회비용으로 들인 시간과 노력, 비용은 없으면서? 니 손가락으로 칠 수 있는 말이 고작 이거냐?
뿌니 답변 삭제   12-11-22 11:15
130만원은 어디서 나온건지 모르겠어요..
실제로 89만원 수령하고 있습니다..
가치없는여… 답변 삭제   12-11-22 11:21
ㅋㅋㅋ 뭘알고나 말하는건지...
북한에서왔냐?
ee 답변 삭제   12-11-22 11:27
그분들 힘들게 일하시는분들이다 보통 평균 4-5년씩일하셨는데도
88그월급 그대로다 130만원 받는분들 본적이나 있냐? 횡령아니고선 130만원 받을 구멍없다
학교가 더 10원 한장도 철두철미한 곳이다 멀좀 알고 말할래?
roi 답변 삭제   12-11-22 11:46
윗분들이야 말로 제대로 알고말하시길 88만원은 작년까지 얘기고 올해부터는 처우개선되서

교통비, 가족수당, 장기근무가산금, 학비수당 등등 합치면

110~150 정도 받는다

조리원들은 110정도 영양사, 사서는 150.

뭘좀 알고말씀하시죠, 못믿겠음 가까운학교에 정보공개 신청해보시던지
네네 답변 삭제   12-11-22 11:59
학교 행정실에서 일하는 직원입니다.
글 쓴것 읽어보니 조금 어이없어서,,,,
학교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직종에 따라 월급에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학교직원들중에 급식소 종사자 뿐만 아니라 여러 직종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단순업무라고 하시는데 한번 직접 일해보셨습니까??
단순업무 하는 경우 거의 없습니다. 다 자기들 업무 담당이 정해져 있고 어떤 학교들은 일반 행정공무원,교사들 처럼 많은 업무를 가지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리고 채용건에 대해서 이야기 하시는데 아주 옛날 말씀을 하시는건 아닌지??
요새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친인척등 빽으로 들어오는 사람 없습니다. 다 서류전형 통과하고 면접보고 여러 지원자들과 경쟁해서 들어옵니다. 저도 학교일 하면서 지금 현재 요구하는 부분중에서 동의하는 부분도 있고 약간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근데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1년은 일하건 10년을 일하건 월급이 똑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느 회사를 가더라도 경력에 따라 월급 받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무리한 요구를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글을 올리시려면 자세히 알고 글을 올리세요.
네네 님~ 답변 삭제   12-11-22 12:18
비정규직이라는걸 모르고 원서 접수하셨나요?
근로조건 다 확인하고 입사지원하셨으면서 채용되기 전에는 일자리만이라도 하면서 굽신대다가
막상 채용되니까 보따리가 생각나십니까?
이기적인 사람들.. 대선 앞두고 있다고 각종 이익단체들이 판을 치는 나라 꼬라지 하고는..
뭐라노 답변 삭제   12-11-22 13:00
반대를 하던지 말던지 당신들 맘인데 좀 따지고 넘어갑시다.

어요~ 글쓴이님 단순한 노동이라 하는데
단순한 노동하는 사람들이 파업을 한다고 하니
그 오두방정을 다 떨고 뭐 학교에 큰일을 끼치는것 마냥
안절부절 그럽니까??? 애들 밥 해먹이는게 단순한 노동이며
그 외 비정규직들이 하는일이 단순한 노동으로 보이는가요?
한번 와서 해보시던지 그럼
꼭 쌍판때기에 업무 분장표를 갖다 대야 알겠나??
다들 맡은 업무가 있고 책임져야 할 부분도 있는데
마구 생각나는대로 씨.부리는건 아닌거 같네요.
그리고 뭘 인맥을 통해서, 빽으로 들어왔다고 하는데
솔직히 빽도 능력아닌가???
네네 님 보… 답변 삭제   12-11-22 16:03
학교에서 일하신다는 잘아시는 분이 1년차랑 10년차랑 월급이 같다는 소리하십니까?
물론 연봉액은 같지만 3년이상부터는 장기근무가산금이라는게 있지않습니다
월 5만원~12만원까지 근무년수에따라 수당 주지않습니까?
공무원 호봉제도 1호봉과 2호봉차이 몇만원 차이안납니다.
아효.. 답변 삭제   12-11-22 17:25
130만원 대체 누가 받고 있습니까?
사업체에서 일하는 비정규직도 매년 월급은 올려줍니다.
엊그제 채용된 공무원증에 잉크도 안마른 9급 공무원과 10년 일한 학교회계직 월급이 같다면..
살 맛 나겠습니까?

채용에 있어서 노력과 시간, 비용이라고 하셨습니까?
우리도 이력서쓰고 면접보고 채용됩니다.
밤새 공부해서 시험쳐서 합격해야만 값진 기회비용입니까?
기회비용에 대한 이상한 기준을 가지고 계시네요..

공무원 시켜달라고 했습니까?
공무원님들.. 밥그릇 뺏길까봐 노심초사하시는 모양인데..
개선돼 봤자 공무원 몇급에 "준하는"입니다.
공무원이 아니란 말입니다.
그리고.. 지금 고위 공직에 계시는 분들..
그분들 중에서도 시대 잘 타고 나서 줄서서 들어가신분들 많습니다.
다들 직급에 맞게 월급 받아가시지 그 월급만큼 일하지 않는 분들 많습니다..

단순노무라니요.
단순노무면 정말 단순한 노무만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자꾸 너네들이 해야하는 일 주지 마시구요.
그럼 관두… 답변 삭제   12-11-22 22:46
노량진에서 길거리에 서서 컵밥 먹으며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 고시생들 교육공무직 이야기에 반대 카페도 만들고 공무원노조는 성명도 내고 학교운영위원장 단체들도 반대 성명을 내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양심과 상식이 통하는 요구를 하세요!!
공공의 가… 답변 삭제   12-11-23 10:52
열심히 일하는 이들에게 힘을 실어줄수있는 사회가 되기를 바라네요
우선 공공부분에서부터 근로조건에맞는 처우개선이 되기를 바라며 모두가 함께할수있기를 바랍니다
게시판에  무슨 대를 이은 원수가 급식실에서 근무하기에 아니면 말고식 발언을하는지요?
다시한번부탁드립니다
모두에게 힘을 실어줄수있는 대한민국 국민 한사람이되기를 바랍니다.
당신 가족 근무지가 자자손손 급식실이 되지말라는 보장이 있습니까?
학교사서 답변 삭제   12-11-23 23:34
10년전 학교도서관 사서 구인금액과 현재 금액이 동일합니다.
90%이상이 학교비정규직 사서로 채용하고 있고, 10년이상 무자격으로 일하신분도 있습니다. 그분은 승진기회를 줘야 함이 마땅합니다.
정규직 사서교사는 10% 안되는 곳 중 사립학교제외하면 몇%나 될까요 ?????
저는 사서자격증.교원자격증으로 인터넷지원해서 학교도서관 사서로 일하고 있습니다. 일반회사의 알바수준의 급여체계입니다.
275일 근무일수에 월수입 1백만원입니다.
방학때 학교에 돈이 없어서 방학때 쉽니다.
2012.9월부터 사서수당 2만원. 교통비 6만원 총8만원이상 되었습니다. 동아리 수업을 하고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지만, 수당 없습니다.
야근을 해도 초과근무수당도 없습니다. 10년전이나 지금이나 급여가 동일수준이라는 것은 말도 안됩니다.
승진기회와 현실성있는 급여체계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학생들중 사서교사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할말이 없습니다.
학교 비정규직을 양산 시킨곳은 교과부 이겠지요....
현재 우리나라 비정규직은 전체 노동자의 절반입니다.
여러분의 가족들도 비정규직이 될수 있습니다.
고용노동부의 비정규종합대책 추진배경입니다.(2011.9.9.)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이분법적으로 구분하여 비정규직을 나쁜일자리로 일반화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비정규직의 문제점과 보호가 필요한 대상을 명확히 할 필요】하다고 합니다.
과학실 근… 답변   12-11-26 10:27
올해로 제가 과학실에서 근무한지 8년차입니다.
글쓰신 분 말씀대로 월 130만원만 받아도 불만이 없겠습니다.
각종 수당이라는게 2012년 9월부터 나오지만 그것도 모두에게 일괄 지급이 되는게 아니고
해당되는 사람에게만 적용되는 것이기에 여전히 마찬가지입니다.
일천팔백명의 학생에 54학급을 혼자서 실험실, 과학자료실, 학습준비물실을 담당하며
수업 준비에 보조, 정리까지 하다보면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모릅니다.
의자에 앉아서 각종 서류정리는 손도 못대 허겁지겁 시간에 쫓기는 이런 상황을
모르고 그렇게 쉽게 말하는 분들을 보면 답답하면서 속상합니다.
학교에서 묵묵히 일하시는 분들 사기 꺾는 그런 말씀은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
이 나라 미래의 희망이며 등불인 아이들에게 봉사하는 마음이 있기에 그나마
일하는 모든 학교 비정규직들에게 격려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궁금이 답변 삭제   13-01-02 17:59
과학실 보조교사신가요??  님 글에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그런데요..
8년차시면.... 130만원은 넘으실듯한데요..
365일 계약아니신가요??  예전에 245일 계약이실때 급여가 작긴 했는데..  방학에 쉬시고....
지금은 365기준 연봉제 계약하시기 때문에 130은 넘으실건데요..
게다가 2012년 9월부터 나오는 수당은 1년이상 근로계약한 교육실무직원에게는 다 적용되는걸로 압니다..
급여가 많다고 말씀드리는게 아니고..    일부 학교행정실무사님들이 현재 급여정도가 10년전과 동일하다고 말씀하시는게  저는 개인적으로 좀 의문이라서요..
현재 행정실무사님들은 138만원의 본봉에 기타수당들이 포함되면.. 사실 9급공무원보다 많은급여인데요..  10년 일하시고 신규9급보다 급여가 적다고 하시는분들 있는데  학교에서 근무하는 저로서는 그럴수가 없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그리고 동종업무라고 말씀하시는데 학교행정실무사님들이 공무원과 동일한 업무와 동일한 책임을 지는지 좀 의문스럽긴 합니다.
감사대상도 아니고, 감사에 대한 책임을 인사상 불이익으로 받으시지도 않으시고, 현재 학교에서는 행정실무사님들은 본인이 퇴직의사가 없으신 경우 업무가 미진해도 근평에 따라 해고조차 할수없는 상황입니다.
공무원과 비교하실게 아니고 같은 행정실무사님들중에 호봉제(구육성회) 직원과 비교하시는게 마땅하다고 보여지고요  또 호봉제 행정실무사님이 10급공무원 절반수준의 급여라고 하신 아래쪽 공무원님..  공무원이 맞긴 하신건지요 제가 호봉제 행정실무사님의 급여를 지급했었는데 공무원과 동일합니다. 어떤게 다르다고 하시는건지 어떤부분이 10급 기능직의 절반수준인건지 모르겠네요  인사상 불이익도 없으면서 성과상여금에 명절휴가비까지 모두 동일하게 챙겨가셨습니다.
또 초과근무수당은 공무원처럼 공제없이 더 유리한 학교행정실무사님 초과근무수당 단가로 적용받아서 가져가셨으니 그때 기능직9급 주무관님보다 급여가 훨씬 많았습니다.
제가 볼때는 교육공무직은 그냥 구육성회직원과 동일한 처우를 해달라는 말이고.. 그것은 곧 공무원과 같은 처우를 의미한다고 보여집니다..
그것에 대해 반대다 찬성이다 말하는것은 아니지만  위,아래 글을 읽다보니 실제와 좀 다르게 얘기하시기에 학교마다 다른것이 아닐건데 좀 의아해서 글 올려봅니다.
학교사서 답변 삭제   12-11-28 00:39
학교비정규직의 처우개선이 되었다고 하시는분 보세요~
 3~4년 5만원. 5~6년 6만원. 7~8년 7만원 9년~10년 8만원 11~12년 9만원 13년~14년 10만원
이번에 처우개선 근무연수 수당입니다.
13년 일해야 10만원 장기근무가산금 받을수 있습니다.
1백만원 수준에서 2012.9월부터 교통비 6만원. 사서수당 2만원.......
역지사지 답변 삭제   12-12-01 20:32
학교비정규직 호봉제 반대합니다
저는 교육행정직 9급공무원입니다. 그리고 비정규직 채용,인사, 취업규칙등 비정규직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다. 9급공무원이되려고 시도 한번해보셨습니까. 노량진고시촌에서 학원비,시간과의 싸움, 경쟁자들과의 싸움 해보셨습니까? 그리고 혹 당신들 자녀가 있다면 공부도 안시키고 아름으로 뒷배경으로 들어가는 비정규직 시키시겠습니까?  공정한 노력을 한사람이 댓가를 받는사회가 공정사회입니다. 얼마나 많은시간과 돈과 열정을 쏫아야만 9급공무원이 된다는거 지금 현시대를 사는 사람이라면 다알고있을것입니다. 만약비정규직을 호봉제만들어준다면 저도 나중에 우리아이 공부시키지않고 어떤 빽으로든 비정규직시킬것입다ㅣ. 그리고 공무원공부한다고 다 공무원됩니까 ? 몇년을 노력해야 되는지 한번시도해보고  말하십시요. 비정규직 호봉제한다면 공무원과 다를게 뭐있습니까?  그리고 급식실 조리실무사 인건비 적다고 말하는데 절대 적지않습니다.  외부 외식업에서 종사하는 식당노동자들 하루에 몇시간씩 한달에 몇번쉬는지 알고 계십니까 ? 학교종사자는 하루 8시간만 근무합니다. 그리고 주5일제에  근로기준법에 위배없이 근무하고있습다./ 학교에서 일한다는 이유로 인원이 많다는 이유로 모든것을 들어달라고 떼쓴사면 모든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비정규직(공무원이아닌사람)근로자들도 다 호봉제시켜주어야합니다. 그러면 국민들은  비정규직 월급주는 세금만 내는  꼴이 됩니다.  비정규직 서러우면  공부하십시요. 이젠 나이제한도 폐지되고 평등하게 시험치를 수있습니다.
정말  물에빠진사람 구해주니 보따리내나라 식인거 같네요.
공무원 답변   12-12-10 23:03
학교비정규직 호봉제 찬성합니다.
저는 국가직 7급 공무원입니다.저는 위에 역지사지님과는 반대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은 공무원이 꼬우면 시험쳐서 들어 와라. 이런 전근대적인 사고 방식을 가지고 공직생활을 하고 있네요. 물론 공무원 잘들어 왔네요. 그런 사고방식으로 기업체에서 근무하다가는 얼마안가서 짤리죠. 교육공무원 하는 일은 고등학교만 나와도 다 할수있는 업무 수준 아닌가요, 학교비정규직 2년 일하면 정규직으로 바뀌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정규직이 공무원이 아니라 무기계약직이죠, 쉽게 이야기해서 고용만 정년까지 보장되고 보수나 대우는 최저임금을 받게 되어 있죠, 그런 학교비정규직을 가지고 호봉제 만들어주면 당신자식 학교 비정규직 시키겠다는  당신은  교육공무원으로서의 자질도 정말 의심 서럽습니다. 당신 같은사람이 비정규직업무를 담당하고 있다니 그학교 비정규직 참으로 답답하시겠습니다.  비정규직 호봉제한다고한들 대우는 10급공무원 반만큼도 안되죠.  그리고 당신은 1년 일하나 10년 일하나 봉급이 같다면 일할맛 나겠습니까. 입장 바꿔 생각해보시죠, 당신 누이가 그런대우를 받고있다면 당신은 가만히 있겠어요,  정말 남을 배려해 줄수  있는  공무원이 되시길 바랍니다.
     
비정규직영… 답변 삭제   13-01-03 10:38
속이 시원한 말씀이십니다. 저 학교비정규직 영양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4년제 대학교에 대학원까지 나왔구요. 제가 기회비용이 적게 들었나요?
또 어떤분 말씀하신 것처럼 친인척은 물론 빽하나 없어서 6개월 대체영양사로 130만원 받고 일하다가. (대체영양사는 수당 기준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수당은 0원입니다) 현재 1년 기간제 영양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영양사 직급이 대체영양사, 기간제 영양사, 무기계약영양사, 영양교사 이렇게 구분이 되고 있다는 것도 몇분이나 아실까요. 그럼 제가 정규직 영양사와 하는 일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이제 1년 계약직 되어서. 12년 9월부터 가족수당, 교통보조금 나와서 150만원 받습니다. (세금 전 월급)
비정규직들이 거저 먹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후손들에게 불필요한 직급갈등을 없애주는 것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내 자식은 절대 비정규직 안될거라는 확신있으십니까? 저도 제가 비정규직이 될 줄 몰랐습니다... 하여간 씁쓸한 논쟁입니다.
제3자 답변 삭제   12-12-16 20:45
모두가 행복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공무원님의 말씀에 찬성합니다. 자기가 들인 시간과 노력 아깝다고, 아닌 사람들은 절대 그렇게 될 수 없다는 식의 판단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는 분 중에서도 교육공무원이 계신데, 비정규직 호봉제라 하면 자신들의 호봉체계와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임용고시쳐서 들어온 자신들과 비정규직이 어떻게 똑같이 호봉제를 적용할 수 있냐고 하시더라구요. 물론 만약 그렇다면 제가 그 입장이라도 썩 내키지는 않겠지만 실상 그렇지 않잖아요. 비정규직 호봉제랑 정규직호봉제가 같을 순 없죠. 9급~공무원이라는 분이 자신의 잣대로만 재지 마시고, 모든 국민의 세금으로 사는 분이라면 모든 국민의 입장을 외면하는 처사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jkumhe 답변 삭제   13-01-09 13:34
어이, 아저씨~
그쪽에서 통칭 아줌마들이라 하니까 나도 같이 나가자.

당신 같으면 1년 일하나 20년 일하나 같은 월급 받고 일하겄수?
당신 가장이 되어서 어디 20년 일해도 130준다면 하겠냐고?
그렇다고 130을 다주냐?
이런저런 보험떼고 급식비에 친목회비 등 다 떼고나면 맨날 90만원대 초반이다.
그것도 겨우 작년부터~
내일 아니라고 고따위로 막말 지껄이는 거 아니요!

그리고 요즘 누가 학교 비정규직이라고 중졸을 뽑아?
대학에 대학원 나오고 자격증도 몇개씩 있는 건 기본이요.
오히려 공우원 합격했다고, 교사 됐다고 더이상 공부안하고 하나의 밥벌이 정도로만 생각하고 타성에 젖어있는 당신네들 보다는 훨씬 더 능럭자들도 많다는 사실을 모르시는구먼!
가치관 답변 삭제   13-01-11 16:46
나는 당신이 말한것에 이해관계를 성립하려 하지않는다.

다만, 당신의 직업이 무엇이냐가 내가 이글을 쓰는 관건이다.

당신은 분명, 사회적 부유층에속한 위대한 분들중, 하나의 쓰레기일것이라고 난 확신한다.

"입장바꿔 생각해라" 초등학교 도덕 교과서에 있는것이다. 자네는

초등학교를 졸업하지 않았거나, 공부를 무척 못할꺼같다.
지나친 글 … 답변 삭제   13-01-15 17:53
글을 올릴 때에는... 더구나 여러 사람이 읽을 수도 있는 글을 쓸 때에는
객관적인 이해가 가도록 개인의 감정을 눌러가며 글을 쓰세요
저는 교육지원청에서 일하고 있는 비정규직입니다.
글을 읽다가 참 어의가 없고 화가 나서 댓글 남깁니다.
저도 한 때 교사의 꿈을 안고 임용고시 공부를 했던 사람이고
4년제 대학나와서 대학원까지 마쳤습니다.
하지만 과목의 특수성,  수요보다 공급이 많은 교사임용으로 인하여
과도한 경쟁률에 꿈을 접을 수 밖에 없었던 아픔이 있습니다.
저 학교 다닐 때 공부 못하지 않았습니다. 상위권이라면 상위권에 속하면서
열심히 학교생활했고, 임용고시 준비할 때에도 나름 열심히 했다고 자부합니다.
하지만 1명 뽑는 교육청에 90명이 지원한다고 하면 ...
나머지 90명은 다른 직장을 찾거나 학교비정규직으로 근무를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임용고시를 준비하다가 떨어진.... 수많은 수험생들이
모두 어디서 무엇을 하고 살고 있을지 궁금 합니다.
나름 고급인력에 능력이 부족하지 않은 분들입니다.
이러한 구조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애쓰고 있겠지요

공무원이 되지 못한 분들을 그런식으로 매도하며 싸잡아서 비난하고 깎아내리지 마세요
저도 교육지원청 들어올 때에 어렵게 들어오고 검증받고 들어왔습니다.

지금 저 온갖 잡일 다하고 장학사님들 업무보조에 행사진행하면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고
힘들 날 많습니다.

지금 저와 같이 근무하는 9급 공무원 중에는...
말 그대로 빽으로 줄 잘서서 기능직 교육공무원 되었다가
운좋게 일반직 전환된 분들 수두룩 합니다.

그런분들은 운이 좋은거라고 보겠습니다.
하지만 저같은 사람들은 운이 없다고 생각하더라도
당신같은 사람이 그런식으로 깎아내리고 무시하고
우리 비정규직들을 능력도 없는 주제에 권리만 내세우는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 거 보면
화가 치밀어 오르고 열받습니다.
당신에게 욕을 하거나 상스러운 말을 하지는 않겠습니다.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공무원이 되신 고귀한 분이시기 때문에
어디 감히 저같은 사람이 당신을 나무라겠습니까.

하지만 분명한건 우리는 당신같은 사람에게 무시당하고 비난받는 요구를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사서 답변 삭제   13-02-07 10:05
학교비정규직 사태 언제 끝날까요?
저도 비정규직 사서로 일하지만 학교에서 정규직 비정규직 차별부터 없애야 됩니다.
무기계약이긴 하지만 2월이면 항상 불안한 건 어쩔 수 없는 현실입니다.
다음해 계획을 100% 추진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학생들이 물으면 답을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할 때가 많습니다..
절대 공무원대접해달란건 아닌데 다들 오해를 많이하고 있네요..수당이라는 것도 대상자만 해당이 되니 호봉제가 우선시 되어야하는 것입니다.
비정규직 사서지만 수업하고 계발활동 담당교사 맡고 있고 독서논술 1급 자격 등등 모든사서들이 각종 자격증 다 갖추고 있습니다.
이젠 그러려니 하고 학생들과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함으로 근무하고 있어 체념을 했지만..암튼 학교 비정규직 문제 속히 해결되었으면 간절히 바랍니다...
나다 답변 삭제   13-02-25 21:39
당신이 직접 학교급식소에서 일주일만이라도 일해보고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거의 10년동안 월급은 백만원안되는 월급을 받고 작년에 와서야 백사만원이라는 월급과 수당과 교통비가 지급된거로 알고있습니다.  단순노동이라 말하지만 제가 일해본결과 노동력착취라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힘듭니다.  그만두는 사람들은 거의 골병들어서 그만둔다고 하네요---당신들이 일주일만해보면  몸이 알려줄겁니다. ... 와서  해보고 애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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