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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트위터
  제  목 : 공평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꼭 만들어 주세요~
  글쓴이 : 하늘바라기     등록일 : 16-07-10 23:53     조회 : 234    
안녕하십니까. 박범계 의원님..
저는 한 가정의 평범한 주부이며 신천지예수교회 성도입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에서 억울한 일을 당하여 이를 알리고자 호소합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신천지교회에서 신앙을 하고 있는 신앙인들이 한기총과 CBS 기독교 방송의 도를 넘은 허위, 왜곡, 편파, 거짓 보도로 인해 많은 정신적, 육체적 피해를 입고 있기 때문입니다.
신천지교회를 다니기 전, 일반교회에서 10년 넘게 신앙생활을 해 왔습니다. 간호사였던 저는 해외 의료 선교에도 꿈이 있었기에 대학 때부터 SFC, CCC 등의 선교 단체에서 열심히 활동하였습니다. 그러나 선교사로서의 꿈은 있었지만 성경에 대한 지식이 없었기에 항상 말씀에 목말라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목사님과 장로님과의 큰 싸움으로 교회가 여러 차례 나눠지게 되었고, 목사님이 아무 말도 없이 다른 지역으로 떠나버리고, 목사님이 없는 단상에서 말씀이 전혀 없는 장로님이 설교 하는 것을 보게 되면서 신앙의 위기가 왔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보고 하나님이 과연 이런 곳에 함께 하실까? 하는 생각이 들어 한동안 너무나 힘이 들었습니다. 교회는 여러 갈래로 나눠져 버리고, 젊은 사람들은 다 교회를 떠나버렸으니 어두운 암흑 같은 교회를 보면서 하나님이 정말 계시는 것인가 하는 환멸도 느꼈습니다.
그러던 중 신천지 말씀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신천지 말씀을 듣고 저는 너무나 놀랐습니다. 그동안 선교 활동을 하면서 내가 알고 있고, 비방했던 신천지에 대한 여러 가지 내용들이 사실이 아님을 확실히 확인을 하면서 그동안 기독교 언론과 한기총이 하나 되어 성도들을 속여 왔던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도들이 기존교회를 떠나 신천지교회로 가는 이유를 목사님들은 한번이라도 생각해 보았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
한기총은 교인 수가 급감하고 두세 개로 쪼개졌으나 신천지는 급성장하고 온 세상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왜 그러는지 비판만 하지 말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확인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신천지는 성경대로 신앙을 하고 이웃을 위해 여러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신천지는 자비로 온 세계에 평화를 전하고, 조국통일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봉사활동을 한기총과 기독교 언론들은 무조건 신천지에서 봉사를 하고 이웃을 도우면 안 된다고 반대만 합니다. 이러한 논리가 어디에 있습니까? 이러한 사람들이 과연 기독교를 대표하는 곳이라고 할 수 있으며 신천지를 ‘이단’이라고 할 자격이 있습니까?
신천지에 대한 왜곡된 방송을 보고 사람들은 선입견을 가지게 되었고 학교나 직장 등 가족과 사회에서 이유 없이 조롱과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한기총의 이단 상담사들이 만든 ‘강제개종교육’에 신천지의 성도 중 상당수가 끌려가 그들의 교리에 세뇌를 당하거나 신천지를 부정하고 강제개종이 될 때까지 인권을 유린당하고 있습니다. 짧게는 일주일 또는 한 달여 동안 감금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정하지 않고 개종이 되지 않으면 미쳤다고 정신병원에 넣어버립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단 말입니까.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성도들에게 올바른 길을 인도해야 하는 목사님들이 법을 어기고 가족들을 시켜 신천지 성도를 강제로 개종을 시킵니다.
이단상담가라고 하는 강제개종목사님들은 수수료 명목으로 돈을 받고 개종교육을 시킵니다. 그 과정에 문제가 생기면 모든 문제를 회피하고 책임을 피해자의 가족에게 떠넘깁니다. 이러한 강제개종을 하는 목자들이 가정을 파괴하는 주범입니다.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CBS가 제작한 이 영상은 신천지 총회장님의 설교 중 앞뒤 맥락을 끊어 편집하여 마치 신천지가 성경도 예수님도 부정하는 이상한 집단으로 만들었고, 신천지 성도들의 개종교육 현장을 스스로 감시 카메라에 담아 방영함으로 이 모든 내용이 진실임을 자기들 스스로 드러내었습니다.
신천지가 한기총에서 말하는 것처럼 반사회 집단이라고 한다면 이미 국가에서 신천지를 와해 시켰을 것이고 저 또한 그 전에 신천지를 가지도 않았을 뿐더러 나갔을 것입니다.
신천지 성도들은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의 의무를 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곳에서 이웃과 더불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천지라는 이유로 종교적 차별을 받는 다는 것은 억울하고 부당합니다.
종교인은 성경을 기준으로 신앙하는 자들이므로 성경 말씀을 알고 그 뜻대로 해야 합니다. 그런데 강제개종으로 인한 범죄를 유발하고 방조하는 강제개종목사들과 경제적 이익을 위해 편파 방송을 일삼는 기독교 방송 CBS로부터 신천지 16만 명의 성도가 무고한 피해를 받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해당 내용과 신천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주소를 통해 꼭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