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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트위터
  제  목 : 재벌그룹 비리 철결해 주세요
  글쓴이 : 정상세아인     등록일 : 15-06-11 15:18     조회 : 2325    
   1 - 복사본.pdf (269.4K), Down : 75, 2015-06-11 15:18:33
박범계 의원님
재계서열 40위인 세아그룹 계열사로 작고한 고 이운형회장의 부인이며 그룹 대주주인 박의숙 회장이 직접 경영하고 있는 세아네트웍스가 저지른 두건의 비리를 재보하오니 의원님께서 바로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첫번째로 세아네트웍스가 아프리카 지역 EDCF 프로젝트인 케냐 Arti River, Kenya Technical Development Centre 를 수주 공사를 진행하던 중 공사의 편의를 위해 불법으로 Kenya 노동부 공무원인 동 센터장(Mr. Mwanza)에게 착수금 미화 1만불과 세아가 케냐정부로부터 부정하게 돌려 받을 환급금의 7%(총 1.5억 이상으로 생각 됨)를 뇌물로 주는 조건으로 매수하여 사업을 진행시킨 건을 제보합니다
케냐에서 직업교육연수원에 다닐 정도면 못사는 그 나라에서는 형편이 좀 나은 편에 속하지만 그런 연수생들도 버스비가 없어 매일 새벽부터 2~3시간 걸어서 직업연수원에 오가고 하루종일 굶으며 연수를 받는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연수원 화장실에 휴지가 없는 이유를 하루종일 먹는 것이 거의 없어 밑으로 나올 것도 없고 그래서 화장실에는 휴지가 필요 없다고 연수원 선생들이 말했다고 합니다 더 한심한 일은 그 연수원의 많은 학생과 선생들이 세아가 뇌물을 제공한 사실은 알고 몹시 분노하고 있다고 합니다 나라망신 제대로 시킨 것이지요
정말 본인이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제가 한국수출입은행과 사법당국에 SNS를 이용 제보를 하였는데 전혀 조사를 하고 있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하여간 세아는 이 후 Kenya 프로젝트를 레퍼런스로 활용 삼성C&T(삼성물산)와 함께 수백억 원대의 2~3건의 EDCF 프로젝트를 카메론과 니카라과에서 현지 공무원을 매수하여 수주합니다 내용은 삼성C&T가 현지 지사를 이용 공무원을 매수하고 세아네트웍스사 매수에 필요한 자금을 원가에 언어서 삼성C&T에 지급하는 방식으로 사전 계약하여 진행하는 방법으로 이것에 관련한 증거는 확보하지 못하였으나 사업 담당 임원인 정인영 상무와 인치영 부장이 삼성C&T와 주고 받은 메일에 그 상세한 내용이 있는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세아 같은 대기업이 국민의 혈세로 자금을 마련하여 수행하는 EDCF 프로젝트의 수주를 위해 현지 외국 공무원을 매수하는데 드는 비용은 잘 아시겠지만 실질적으로 사업을 수행하는 전문중소기업을 쥐어 짜고 “갑질”을 하여 원가에 밑도는 금액으로 중소기업과 계약하여 마련한 비용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는 전반적인 EDCF 사업 부실의 주 원인입니다 부디 이번 기회에 세아를 비롯한 모든 대기업의 횡포를 더 부리지 못 하도록 바로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Kenya건의 증거로 세아네트웍스의 해외사업 담당인 정인영상무가 Kenya에서 TDC센터장인 Mr. Mwanza와 협의 후 박의숙회장에게 보고한 메일의 사본과 관련 프로젝트의 신문 기사를 제출합니다
다른 한 건은  세아네트웍스의 자회사로 용산에서 삼성전자의 총판으로 삼성컴퓨터 및 주변기기 유통을 하고 있는 SNC세아네트웍스가 사업을 실질적으로 주관하고 있는 임원을 불법으로 위장고용하여 사업을 하고 있다는 건입니다 세아SNC는 설립시점인 2011년 6월부터 지금까지 용산에서 실질적으로 총판 사업을 이끌고 있는 장관순지점장을 그사람 부인 명의로 위장 고용하여 모든 급여와 차량 등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사유는 부인 명의로 위장고용 되어 있는 장원순지점장은 세아네트웍스에 삼성전자 용산대리점 사업권을 갖고 온 사람으로 채용 시 본인이 신용불량자라는 사실을 세아네트웍스 임원인 정영영씨에 말하고 자신의 부인 명의로 자신을 위장고용 하는 조건으로 삼성전자 대리점 사업권을 세아네트웍스로 갖고 올 것을 제시하였고 세아네트웍스 임원이며 SNC 대표이사인 정인영씨는 사업권을 획득하기 위해 불법인 이 고용에 동의하여 지금 현재까지 오고 있습니다
알아본 봐 SNC의 모든 급여/인사 관련 업무는 세아네트웍스에서 직접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는데 설사 담당사업임원이 잘못 생각하여 위법인 고용조건으로 사업을 시작하였다 하여도 구멍가게를 운영하는 소기업도 아닌 재계 서열 40위인 세아그룹 소속인 세아네트웍스의 인사회계담당 임원과 감사는 무엇을 하였는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SNC에 1년 매출이 고작 약 400억 좀 넘는 것으로 들었는데 5조원 이상의 연 매출을 올리는 세아그룹의 규모로 볼 때 이 작은 사업을 위해 계열사가 탈법위장고용 하며 불법 행위를 저지르며 중소기업의 터전인 용산에서 사업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그룹이 묵인하고 있다는 것을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이 두 가지 말도 안 되는 재벌 비리를 올리니 의원님께서 조속히 바로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윤상현 드림

용산인 답변 삭제   15-10-25 20:46
snc는 장관순씨를 대표자로 명함까지 만들어 운영을 하게하였고 업무적인 문제가 발생하면 정인영상무가 대표라며 장관순씨를 감추고 본인이 일처리를하는등 비정상적으로 운영을 하고있습니다.
고액체납자이면서 또다른 회사도 운영중이며 골프가 취미인 장관순씨도 조사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