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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당의 상습적인 반민주적 전략공천이 당도 선거도 망쳤다.
  글쓴이 : 백락     등록일 : 14-09-15 12:39     조회 : 1380    

작성일: 2014. 7. 31.

 

 

민주통합당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과 비대위원들이 ]2013.1. 14일 오전

동작동 서울 현충원 참배 후 국민들에게 사죄의 3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본인은 오래 전부터 수없이

불공정하고 비민주적인 정당 운영을 경고해 왔다.

 

그 이유는

아직은 우리 사회가 특권과 반칙이 통하고

절차와 과정에서 공평한 기회가 주어지는

공정한 사회가 되지 못하는 현실에서

그래도 정치권(새정연)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영향력이 큰 만큼

좌절하고 희망을 접고 사는 병든 우리 사회를 바로 잡고

공정하고 민주적인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새정연이 먼저 모범적인 그런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뜻에서

정당 운영의 민주적 운영 공정성을 평소 강조한 것이다.

 

그런데 지금은

새정연의 비민주적인 정당운영하는 모습을 보고

실망하고 기대를 접은 상태이다.

 

국민의 참여도

민주적인 절차도 무시한 채

자기들 마음대로

원칙고 기준도 없이 고무줄식

밀실에서 계파간 나눠먹기 공천을 상습적으로 해놓고

정치개혁이니

정치쇄신이니

새 정치를 부르고 있다.

그리고 나서 집권당의 실정을 비판하며

정권을 심판을 해 달라고 요구한다.

까치 발바닥 같은 소리이다.

 

그들은 전략공천은 현실정치에서

어쩔수 없는 고육지책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큰 착각이다.

앞으로 만시지탄이 있지만

새정연은 정권을 되찾아 오고 싶으면

지금이라도 당장

공천권 재민(公薦權在民)을 완전 제도화하고 실천해야 한다

그리고 반민주적인 전략공천의 환상에서 벗어나야 한다

한국정치 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략공천은 제대로 된 민주주의가 아니고

사천이다.

나쁜 민주주의이고 구태이다.

정당은 민주적으로 운영되어야 한다.

 

상당한 국민들은 이러한 전략공천은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서서히 알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새정연은 분명히 알아야 한다.

 

새정연은 지난 광주시장선거에서도

전략공천의 거센 반대 여론 속에

어려운 선거를 치뤄 놓고 당선이 되자

전략공천은 계속 통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래서 이에 고무되어 이번 7.30보선에서도

또다시 상습적으로 전략공천 소동을 벌였다.

결과는 참패를 당했다.

 

지난19대 총선에서

한나당 이명박 자살골 헛발질에

민주당이 잘해서 국민들이 좋아하는 줄 알고

그래서 공천만 받으면 당선 될 줄 알고

전리품 나눠 먹듯 계파 간 나눠먹기 공천하다

총선도 잃고 대선도 잃어

천재일우의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그리고

반성한다고 국민 앞에 수없이 사죄하고

말로만 국민만 바라보고 가겠다.“ 라고 해놓고

오직 공천에만 혈안이 되어 있다.

 

당의 민주주의도 못한 자들이

나라의 민주정치를 한다고 야단들이다.

장난들 치고 있다.

정말 정말 실망스럽다.

 

 

 

유의사항: 누리당은 별론으로 함. 세상에 못된 짓만 더 골라서 하는 사람들이니까. 말할 필요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