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비밀번호찾기
 
박범계트위터
  제  목 : 에라! 전라도 핫바지여 영원하라!
  글쓴이 : 백락     등록일 : 14-09-13 11:14     조회 : 1313    

 

작성일:2014. 6. 5

6. 4지방선거가 끝나고 나서....

 

 

탈호남 호남소외론,

호남불가 호남 필패론

광주광역시장 후보 전략공천(밀실 야합 반민주 반개혁 나눠먹기 지분공천, for 안철수 공천)

 

세상에!

민주국가에서 무슨 놈의 정치가

특정지역 출신(전라도)은 절대 안 된다고 못 박아 놓고 하는

그런 x같은 민주주의가 어디 있단 말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욱 가관인 것은

대선 때만 되면

그건 아니요 하고 말도 못하고

우리 전라도는 어쩔수 없이 전략적 선택을 해야 하지 않느냐 며

정치공학놀음에 호구같이 따라만 가는 그런 유권자도

또 그 어디에 있단 말이냐!

 

아무리 전라도 유권자 수가 적고

철옹성 같은 영남패권주의가 이 나라를 틀어쥐고

전라도차별정치를 한다고 한들 말이다...

그건 국가의 장래를 위해서라도 그래서는 아니되는 일인데..

 

우리 전라도가 무슨 죄를 그렇게 지었다고...

그런 영남지역패권주의에 굴복하며 살아야 되겠는가?

참 웃기는 민주국가이다.

 

그 동안 전라도사람은 못살고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차별받는 죄밖에 없다...

 

전라도는 언제까지 이런 틀 속에 갇혀 살려고 하는지

참 전라도 사람들 한심스럽고 답답하다.

솜뭉치로 가슴 칠 노릇이다.ㅉ ㅉ... (패배주의)

 

“자! 이젠 그건 아니다” 라고 말하자

그리고 부당함에 좌절하거나 피하지 말고

당당히 지역주의에 맞서 정면 돌파하자.

 

 

탈호남 호남소외론,

호남불가 호남 필패론

광주광역시장 후보 전략공천- 이러한 정치적 논리는

(밀실 야합 반민주 반개혁 나눠먹기 지분공천, for 안철수 공천)

 

또 하나의 변형된 지역패권주의 발상이다.

그리고

반민주주의이다

불공정이다

반정치개혁이다.

반광주정신이다.

새 정치가 아니다

정치발전의 후퇴이고 구태이다.

전라도의 굴욕이며 광주의 수치이다.

호구 짓이다.

 

호남소외필패론에 대한 용인으로-패배주의 발상이다

경상도패권주의에 대한 투항이다

전라도 차별과 고립을 전라도 사람들이 스스로 자초하는 짓이다.

 

자! 우리 모두

앞으론 내 자신이 어느 지역 출신이든 지역을 보지 말고

정당의 정책과 가치를 보고 투표를 합시다.

그러면 우리 사회가 화합하고 정치도 조금은 선진화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망국적인 지역주의를 거부하고 정책선거 합시다

이것이 바로 한국정치의 방향이고 미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