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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파일-(접수 및 예고)5박6일의 부산자갈치시장, 순천, 구례, 노고단산장, 대구 민정시찰 결과 대국민보고와 피해내용 고소장!
  글쓴이 : 노한후     등록일 : 14-05-06 07:03     조회 : 1404    
   15-6. 5박6일의 부산자갈치시장 순천 구례 노고단산장 대구 민정시찰 결과 대국민보고와 피해내용 고소장.hwp (29.5K), Down : 66, 2014-05-06 07: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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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_Korea119(선진국대한민국지킴이) 대표

좀도둑 세계챔피언 敎官, 인간이 외부로 표출시킨 마음을 평가하는 양심평론가,

부처님친구 OO(rta - 르타), 법명 : 보화(寶華), : 무애(無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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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15-5-1.진도 앞바다 세월호 沈沒(침몰)사건 陰謀論(음모론) 提起(제기) .hwp <클릭>

<클릭>15-4. 안행부장관 퇴진-이명박 공개처형과 경찰대학 폐교위한 일인시위 내용.hwp <클릭>

 

<클릭>14-3. 은평구청장 김우영의 “쌩” 정신병자 모른체 범죄내용 공개 보완.hwp <클릭>

<클릭>갈현동장 연신내지구대장 고시원의 요구로 은평구청 서울시장등이 조작한 정신병원에 수용하려다 실패하자 정신병자로 등록하였다는 이유 공문.hwp <클릭>

 

<클릭>15-2. 이명박 公開處刑(처형) 대한민국 國會解散(해산)사유 우선 정리-1.hwp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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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14-4. 기본권 보호위한 낙천.낙선운동 등 인권보호대책 강구2차진정서! 보완 .hwp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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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고소인

 

서울특별시은평구갈현동391-46(통일로915)금강산감자탕4층 하이고시텔 36호실 거주자(고시텔 거주기간도 약10년 정도로, OO후의 갈현동거주 기간과 비슷하다는 주장임) , 多數(다수)

 

1. 은평경찰서 2013-012109(201416), 전 대통령의 영부인 김윤옥 여사의 니oo지 빨았다는 범죄무리들에 대한 절도 등의 수사의뢰서!, 국민신문고 1AA-1312-008253(2013123)호로 접수된 수사의뢰서와 같은 내용 포함하여, 조사결과로 조사대상자에게 형사책임을 인정하기 어려워서 종결처리 하였다는 답변이 문자로 수령되어서, 범죄자들 인적사항들은 첨부한 문자사진과 같이 은평경찰서 강력1팀 문OO태경위가 보관중임(범죄자 사진 등의 증거자료들은 고소인도 소장하고 있으며, 차후 발표할 예정임).

 

2. 피고소인들이 계속하여 살인을 시도하여서 수사당국에 수사의뢰를 하자, 피고소인 범죄자, OO후가 갈현동에 거주한 기간과 비슷하게 10년 거주 한 사실을 말하면서, 자진퇴거 하였다고 하였으나, 때로는 화장실 앞이나, 샤워장 앞이나, 다른 방 앞에서 얼씬 거렸으며, 허위로 다른 사람이 입주한 양 36호에 거짓 입주케 한 것처럼 여러번 보이게 까지 하였으면서도, 더 악독한 똥갈보(갈보를 비하한 표현)함께 계속 거주한다는 사실을 같은 목소리로 확인하게 하면서, 이번 대국민보고 위한 민정시찰 여행에 대한 증거자료 절도, 殺人査察(살인사찰), 탄압의 主犯(주범).

 

3. 고소인이 거주하는 35호실은, 환풍구도, 에어컨 송풍구도 모두 거의 완벽하게 봉함 되었음으로, 아무 구멍도 없으며, 35호실 방안으로 독가스를 항상 넣는다는 사실을 대구여행중 여관에서 독가스를 넣는 똥갈보(갈보를 폄하한 표현)들로부터 확인된 사실로 인하여, 고시원거주 5년 동안에 계속하여 괴롭혔던 독가스 투입은, 34호실 쪽에 있는 침대 밑의 보이지 않는 구멍 내지 장치 외에는 없으며,

 

독가스를, 필요한 시간필요한 통증이 오는 독가스를 필요한 량만큼 24시간 계속하여 넣고 있다는 사실을 확신함으로, 항상 샤워하러 갈 때와 화장실에 갈 때는 더 관찰하고 있음에도, 내가 화장실에 갈 때나 샤워하러 갈 때는 34호놈이 마치 CCTV로 관찰하고 있는 양 틀림없이 시간 맞추어서, 3층에서 올라오는 것처럼 거의 항상 나타났으며, 55일에도 화장실 보고 샤워하고, 불교도로서 동참의식을 돋구고, 흥겨운 역사를 즐기기 위한 경축행사인 등불행진에도 참석하지 못하였음으로,

 

조계사 앞의 석탄일 전야제 행사마당에 참석하려고, 14시경에 화장실에 가려고 문을 열고 나가는데, 아래층에서 34호놈이 역시 올라왔으며, 항상과 같이 화장실에 가서 일을 보면서 34호놈이 들어왔으니 틀림없이 독가스를 넣든지, 방에 들어와서 독극물을 넣든지, 절도를 하든지 등의 어떤 해꿋이를 할 것이다, 라는 추측으로 조계사 앞의 석탄절 전야제 행사 참석을 포기할 것을 생각하였는데, 복도에서 안가 빨리 해불어라는 말소리가 들려서,

 

샤워석탄절 전야제 행사 참석포기하고 곧바로 방으로 들어오니, 예상대로 배가 고픈 증세와 어지러운 증세가 있음으로 보아서, 항상 샤워 후마다 하던 독가스를 뿌렸다는 사실을 확인함으로, 대구에서 청도장 여관에서 일박할 때, 똥갈보(갈보를 폄하한 말)들이 고시원에서 항상 독가스를 뿌리니까 아무리 해도 안 된다는 푸념을 한 사실로, 고시원에서 독가스를 24시간 뿌리고 있다는 사실을 실제로 5514시에서 1440분 사이에 확인하였으며,

 

대구에서 고통스러운 일박으로 인하여 독가스 방지 방법을 개발하여, 여관 주인에게 통지하고서 문방구에서 영수증들과 같이 4,340원에 구입하여 설치함으로, 2박을 더 할 수 있었던 사실이 얼마나 대견스러운 사실 인가를 자긍하였을 정도로, 독가스 방어 능력이 배양되었음으로 모두 알고 있음에도, 34호놈은 계속하여 독가스를 뿌리고 있다는 사실(사진 등의 증거자료들이 많음).

 

4. 36호 범죄자는 대국민 보고 위한 민정시찰여행 중, 차후에 발표할, 인간으로 존재자체를 거부케 하도록 온갖 고통, 殺害試圖(살해시도), 협박들을 하였으며, 여행을 끝낸 5119시경 고시원35호실에서 증거자료들을 컴퓨터로 옮기는 도중에, 딸에게 보내준다면서, 카메라에 저장된 국회의원 평가자료 등의 많은 자료들 중, 여행관련 증거자료들만 절도하여, 여행 중의 살해시도범죄들을 은폐하려 함으로, 본 사건을 고소 하여야 한다는 결심을 하게 하는 등, 고시원에서 함께 거주하여 온 5년 동안, 계속하여 고소인을 무서운 독가스와 독극물로 살해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