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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트위터
  제  목 : 박범계의원님을 평소의 존경합니다. 상임위의 계류중인 아동특례법 통과시켜주세요
  글쓴이 : 깨어난 의…     등록일 : 13-12-19 15:11     조회 : 1658    

  안녕하세요 박범계의원님 평소의 의원님을 존경하여 국회의정활동의 대해 많은 관심과
성원을 아끼지 않는 소시민입니다.
지난 대선기간의 정치개입 및 대선개입을 한 국정원 국정조사때 의원님의 날카롭고 논리적인조사할동의 대해 매우 놀라웠읍니다.
요새들어 안녕하십니까/? 라는 대자보가 릴레이 핫이슈로 부상하고있읍니다.
한학생의 대자보가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여 고등학생 및 주부 , 교수 , 선생님,노동자 등의 많은 계층들이 대자보를 통해 여러 사회적 문제의 대해  정부 및 정치권 ,재계 ,사회적문제등의 대해 많은주문을하고있읍니다.
그동안 우리사회가 억압받고 핍박받아온 계층들의 대해 사회적 안전망 과 제도가 뒷바쳐주지않는것이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것이 아닌지 생각됩니다.
12,19 대선이 끝나고 1년의 시간은 우리사회의 갈등과 분열로 인해  많은 사회적 비용이 발생한것 같읍니다.
요즘 핫이슈로 떠오른 공공기관의 민영화 논란 및 국가기관의 정치개입 및 대선개입으로 인해 여론조작한 증거들이 수사기관을 통해 하나둘씩 나오고있으며 또한 대법원 전원합의체에서 그동안 노동계가 요구해온 정기적, 일률적, 고정적인 상여금은
통상임금의 포함됀다라는 판결로 임금체제의 대해 변화가올것이며 이는 모두 사회구성원들의 바람이 있기의 가능했던것 같읍니다.
그러면서도 많은 사회적 문제는 우리사회를 혼란스럽게 합니다.
그래서 저또한 안녕하지못합니다.
정치적문제의 대해서는 갑론을박이 있을수 있어 배제하고 사회적 문제의 대해서 애기할까합니다.
이의 저는 요새들어 뉴스를 보기가 겁이 납니다.
사회적 약자인 노인, 청소년, 아동들의 대해 사회적 안전망 및 제도, 정부의 관심을
바라며 이글을씁니다.
우선적으로 아동을 상대로 한 범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는것입니다.
또한 친부모에게 학대받은 아동들이 10년사이의 두배로 늘어날정도로
 심각해지고있읍니다.
얼마전의 일어났던 울산에서 일어난 사건은 의원님도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계모의 의해 상습적으로 아동학대 와 폭행으로 인해 아직 피지도 못하고 저세상의 간
한아이의 대해서말입니다.피해아동은 계모에게  상습적인 학대와 폭행을 당했으며
해당 보육원 교사가 멍자국을 의심하여 해당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센터의
신고를 하였으나 법률적으로 강제효력이 없어 피해아동의 부모가 어린이집을 옮기고 강력하게 항의하여사건이 무마되었다고합니다.
그때의
아동특례법같은 법률로 아동학대의 대해 원천적으로 봉쇄할수있었다면 피해아이는 친모와 함게 생활하수있었을것라 생각됩니다.
이의 다시는 이땅의  제2 제3 의피해아동이 나오지않게 하루빨리 국회의 계류중인 아동특례법을 상임위 통과시켜 법률을 개정하여 사회적약자의 대해 안전망이 구축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아동을 상대로한 성범죄의 대해서도 사회적으로 영구이 겪리시킨다는 사회적인식이 형성되고
인간으로써 누려야할 권리도 박탈될수있다는 강행규정도 제정되었으면 합니다.
정부는 출산율이 낳다고 여러출산정책을 육성합니다.
아디들이 행복하고 인간답게 누려야할 권리마저 누리지 못하는데 출산정책만 펴면 인구가 늘어날가요.
부모들이 아이들을 보육할수있게 사회적안전망 및 교육시스템의 힘써줘으면합니다.
끝으로 두아이의 아버지로써 대한민국의 구성원으로서 자라나는 아이들이 인간 존엄성 과 가치를 최대한 누릴수 있는 아름답고 행복한사회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원님 두서없는 글 끝까지 읽어주시고 항상 의원님을 응원하며 성원을 
아끼지 않겟읍니다. 항상 국민을 위해 의정할동의 열심히 해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