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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트위터
  제  목 : 존경받는 국회의원이 되시길...
  글쓴이 : 안전짱     등록일 : 08-04-09 11:04     조회 : 2698    
우리나라는 엄연한 법치국가입니다.
법으로 나라를 운영한다는 의미겠지요.
입법 사법 행정 모두 중요하지만
그 중의 으뜸은 법을 만는 입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좋은 법을 만드는 것이 우선이라는 것이지요.

좋은 법은 훌륭한 사람에게서 나오지 않을까요?
그래서 총선에서 국회의원의 능력이 중요하지요.
당이나 이념보다 인물이 잣대여야하는 이유입니다.

그려면, 누가 가장 훌륭한 인물인가?

우선, 어떤 사람이 국회의원이 되어서는 않되는지를
먼저 고려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가장 우선은
경선에서 떨어졌다고 불복하고 탈당하는 자는
법을 만들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국가의 법을 만드는 사람이
당에서 만든 룰조차 지키지 않는 자는
절대로 국회의원의 자격이 없지요.

초등학생의 반장을 뽑는데도 룰이 있습니다.
선거에서 떨어지면 당선된 반장을 지원하지요.
초등생조차도 그 룰로 따르고 있습니다.

작금의 현실은 초등생보기에도 부끄러운 일이지요.
중고등학생, 대학생 등 청소년들에게는 더하지요.
어른들의 선거는 참으로 부끄러운 현실입니다.
지식인들의 책무가 필요한 이유이지요. 

어떤 당은 대선의 공신들조차도 비난하는 당으로
전락했고, 지금은 두나라 세나라당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어느 당은 경선에서 탈락하고
불복한 사람들의 집합당같아요. 전국당을 외치면서
실은 지역감정에 호소하지요.

이런 행태를 국민이 용납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제는 국민들께 정확한 잣대를 제공해야 합니다.
그냥 반드시 투표하라고 독려할 것이 아니라
어떤 사람을 뿝아야 할 지에 대한 잣대를
제공해 주어야 하지 않을런지요?

이런 인물이 되어야 하지 않을런지요?

경선에서 정정당당하게 후보가 된 인물,
당을 위해 개인의 욕심을 접을 줄 아는 인물,
참신하고 소신있고 언변도 있는 인물.

다들 훌륭하신 후보가 많으시겠지만
제가 지금까지 보아온 박범계 후보는
이런 인물감이라고 확신합니다.

존경받는 국회의원이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