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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대전매일 7.24] 노무현 대통령 측근들의 동지애
  글쓴이 : 최고관리자     등록일 : 07-02-13 10:12     조회 : 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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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측근들의 동지愛
박범계 변호사 안희정씨 항소심서 변론

김종원 기자 kjw@cctoday.co.kr

청와대 민정비서관을 지낸 박범계 변호사가 불법 대선자금 혐의로 수감 중인 안희정씨의 항소심 재판 변론을 맡아 눈길을 끌고 있다.

박 변호사는 지난 22일 서울 서초동 고등법원에서 열린 안씨의 항소심 첫 심리에 참석해 본격적인 변론에 나섰다.

박 변호사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안씨가 '역사의 수레바퀴가 자기 발등을 타고 넘어가도록 했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존경하며 이제는 대선자금 사건이 마무리돼야 한다는 생각에서 변론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박 변호사는 안씨 사건 1심에서 부과된 12억원의 추징금에 대해 "안씨에게 이 돈은 상당한 부담이라고 생각한다. 과거와 달리 돈을 갚을 방법도 없을 것으로 본다. 이 부분에 대해 재판부에 호소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박 변호사는 안씨의 광복절 사면 가능성에 대해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 사안인 만큼 법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일축했다.

박 변호사는 지난 2002년 대선 당시 대전지법 판사직을 사임하고 노무현 캠프에 합류한 뒤 당시 정무실장으로 선거전을 이끌었던 안씨와 돈독한 관계를 맺어 왔다. 연세대 출신인 박 변호사는 고려대 출신인 안씨와는 '호형호제' 하던 사이로 알려져 있다.안씨는 불법 대선자금 수수와 관련 1심에서 징역 2년6월에 몰수 100만원권 자기앞수표 100장, 추징금 12억 1000만원을 선고받고 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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