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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대전매일] 박범계 변호사 총선행보 본격화
  글쓴이 : 최고관리자     등록일 : 07-02-13 10:07     조회 : 4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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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변호사 총선행보 본격화
'盧 코드' 인사 대거참석 어제 변호사 사무실 개소

▲ 박범계 전 청와대 법무비서관은 12일 노무현 대통령 핵심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변호사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신현종 기자

박범계 전 청와대 법무비서관이 12일 열린우리당 대전 서구을 경선 출마의 신호탄을 '노 코드' 인사들을 통해 알렸다.

박 전 비서관은 이날 오후 대전시 서구 탄방동 진양빌딩 3층에서 이광재 전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노무현 대통령 후보의 후원회장을 맡았던 이기명, 연예인 명계남씨, 이용철 청와대 법무비서관 등 이른바 '노무현 대통령의 코드'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변호사 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광재 전 실장은 이 자리에서 "대전시민들에게 두가지 축하인사를 하러 왔다"고 운을 뗀 후 "하나는 행정수도특별법 국회 통과이며, 또 하나는 박범계 변호사처럼 유능하고 정직한 사람이 대전에서 개업하는 것"이라고 박 변호사의 총선행보를 측면 지원했다.

이기명 전 후원회장은 "박 변호사는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될 것이라고 믿지 않던 가장 어려운 때에 그를 돕기 위해 판사직을 버린 용기 있는 사람"이라고 치켜세웠다.

명계남씨는 "박 변호사가 국회로 나가든지, 변호사로 남든지 그의 직함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대전에서 큰 일을 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이 중요하다"고 지지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상임중앙위원에 당선된 신기남 의원이 영상메시지를 보냈고, 정동영 당의장, 고영주 국정원장, 문희상 대통령 비서실장과 문재인 청와대 민정수석, 조계종 법장 총무원장 등의 화환과 축전이 눈길을 끌었다.

박 변호사는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큰 일꾼으로 거듭나 지역발전과 나라발전을 위해 혼신을 다하겠다"고 답례했다.

박 전 비서관이 이날 후발주자로 사실상 선거 사무실을 개소함에 따라 구논회, 여인철씨 등이 선점한 열린우리당 대전 서구을 경선은 3각 구도로 다변화되면서 치열한 경선이 불가피해졌다.


2004년 01월 13일

나인문 기자 nanews@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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