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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트위터
  제  목 : [대전일보]인수위 충청권 출신5명 새정부 산파역
  글쓴이 : 최고관리자     등록일 : 07-02-13 10:06     조회 : 3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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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포진된 충청권 인사는 누구이며 어떤 일을 할까.
인수위원회 활동 성과에 따라 차기 정부의 국정운영에 참여하게 될 충청권 인사들의 윤곽도 드러날 것으로 보여 면면에 대한 관심이 높다.
우선 최연소로 인수위원회에 입성한 박범계(39) 전 판사가 눈에 띈다. 인수위원회에 유일한 법조계 출신인 박 위원은 정무분과 위원으로 충북 영동이 고향이다.
연세대 85학번인 박 위원은 지난해 10월 전격적으로 노무현 당선자 진영에 합류해 충남 국민참여운동본부 공동대표를 맡아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를 조력했으며, 이번에 중책을 맡았다. 특히 정무분과는 행정수도 이전, 검찰청 및 경찰청의 관장업무에 대한 향후 방향을 조율하고 있어 박 위원은 언론으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경제 2분과 정명채(56) 위원은 충북 괴산 출신으로 괴산 목도초등학교와 중학교, 충주고, 충북대를 나온 충청인이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부원장을 지낸 정 위원은 농업정책에 대한 차기 정부의 밑그림을 그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사회여성문화분과의 김영대(45) 위원은 금산 출신으로 민주노총 부위원장을 맡는 등 그동안 노동계에서 잔뼈가 굵은 인물이다.
대선 당시 개혁당 사무총장을 지내는 등 노동계와 개혁파의 대표성을 인정받아 인수위에 입성했다. 김 위원은 노동분야에 대한 차기 정부의 정책에 관여할 것으로 보여 움직임이 주목된다.
인수위원회 실무진으로 일하는 실무인력들도 눈에 띈다.
외교통일안보분과 조성두(49) 전문위원은 대전 출신으로 대전고와 서울대를 졸업했다.
민주당에서 서영훈 대표 비서실 및 당 남북특위 전문위원을 지내는 등 남북관계에 대한 식견을 갖고 있다. 지난 대선에는 대전 서을 선대위 위원장을 맡아 지역내에서 신행정수도 이전 공약의 이론적 토대를 제시하며 '노무현 대통령 만들기'에 일조했다.
민주당 전문위원 자격으로 인수위 실무진에 합류한 조 위원은 통일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경제 2분과 이서령(40) 전문위원도 대전 출신으로 보문고를 나왔다. 연세대학교 동서문제연구원 출신으로 당 정책위 제2정책조정위원회 전문위원을 지내다 인수위로 '스카우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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