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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트위터
  제  목 : 【디트뉴스 2008. 3.30】염홍철, 지원 유세중 “2년 뒤 시장 재도전” 밝혀
  글쓴이 : 관리자     등록일 : 08-03-30 19:28     조회 : 3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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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홍철 전 대전시장은 30일 박범계 후보 지원연설을 하면서 “박범계(후보)는 서울에서 국정을 하게하고, 나는 대전을 지키면서도 못다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해 달라”고 호소했다.
 
염홍철, 지원 유세중 “2년 뒤 시장 재도전” 밝혀
30일, “박범계는 국정을, 나는 못다한 꿈 이룰 수 있도록...”
 
염홍철 전 대전시장이 18대 총선 지원 유세에 나서면서 2년 뒤에 있을 대전시장 선거를 겨냥, ‘의지가 담긴’ 발언을 쏟아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동안 대전시장 재도전과 관련해 조심스럽게 말을 아끼던 그였기에 이런 발언은 상당한 변화로 읽혀진다. 염 전 시장은 통합민주당 대전시당 공동선대위원장을 맏아 앞으로 다른후보 지원 유세도 예정돼 있다.

염 전 시장은 30일 오후 4시 대전시 서구 둔산2동 갤러리아 타임월드 옆에서 있는 통합민주당 박범계 후보 지원 연설에서 “나를 봐서라도 박범계를 찍어 달라”면서 “(박 후보를) 당선시켜 주면 나는 대전을 지키고, (박범계 후보는) 중앙에서 대전의 이익과 국가 발전을 위해 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염 시장은 이어 “지난 5.31 지방선거에서 시민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으나 곱게 생긴 박근혜 전 대표가 괴한의 칼 세례를 받은 뒤에 박근혜 전 대표의 동정심으로 낙선했다”면서 “(자신에게) 기회를 줄려면 박범계를 꼭 당선시켜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는 “박범계는 서울에서 국정을 하게하고, 나는 대전을 지키면서도 못다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해 달라”고 호소했다. 재도전 의사를 공개적으로 분명히 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그는 또 이날 지원연설에서 “지난번 노무현 통령이 미워서 이명박 대통령을 압도적으로 찍었다”면서 “허물이 있기에 국민의 선택을 받아들었으나 3개월이 지난 지금 희망을 줬나, 실망을 시켰냐”면서 한나라당을 비난했다

   
박범계 후보 유세현장에 나온 염홍철 전 대전시장(우측)과 이현 변호사(우측). 이 변호사는 지난번 후보 경선에서 박 후보에 졌지만, 선대본부장을 맡아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염 전 시장은 “국회의원은 인물이 중요하다. 아는 사람이 명장을 해야 한다는 말이 있다”면서 인물론을 부각시킨 뒤 “국정을 꿰뚫고 비전을 가진 인물이어야 한다”고 인물면에서 박 후보의 우위를 강조했다.

또 “막대기만 꽂아도 당선이 되는 자민련 바람으로 2번씩이나 된 후보가 서구 을의 자존심을 세웠는가”면서 이재선 후보를 겨냥한 뒤에 “대전의 정치1번지인 서구을에서 전국적인 인물인 박범게를 당선시켜야 서을 자존심을 높이고 대전의 이익을 지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박범계 후보 유세현장에는 500여명의 지지자들이 지켜봤다. 이 가운데 박 후보 선대위원장을 맏은 이현 변호사도 현장에 나와 박 후보와 함께 단상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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