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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트위터
  제  목 : <2018.8.28 굿모닝충청> 박범계 “DCC 건립 128억 확보… 국제컨벤션 중심 기대”
  글쓴이 : 관리자     등록일 : 18-09-28 15:20     조회 :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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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이 탄력을 받게 됐다.

박범계(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의원은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DCC) 건립에 필요한 국비 128억 원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박 의원은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지역자율계정 기본 한도 문제라는 암초에 걸려 난항을 겪던 DCC 건립 사업이 순항하게 됐다”며 “2021년이 되면 대전은 국제컨벤션사업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번 사업은 대전 엑스포재창조사업의 일환으로, 유성구 도룡동 엑스포과학공원 현 무역전시관 부지에 지상 2층, 지하 2층, 연면적 4만 970㎡ 규모의 전시시설을 갖추는 사업이다.
대전을 비롯한 중부권은 대덕연구개발특구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등 국책사업에 따라 기업·단체들의 전시수요가 급증하고 있음에도, 대전 반경 120㎞ 이내 전시시설은 대전무역전시관이 유일하다.
이러한 필요성에 의해 이 사업이 추진됐지만, 2014년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선정과 지난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 통과 후 올 들어 균특회계 지역자율계정 기본 한도(매년 100억 이상 편성사업 불가)의 벽에 가로막혀 좌초 위기를 맞기도 했다.
박 의원은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는 4차 산업혁명 특별시를 지향하는 대전, 바이오 특화지구 오송, 실질적 행정수도인 세종 등 인근 도시에서 주최하는 다양한 국제전시와 국제행사의 중심이 될 것”이라며 “대전은 쇼핑, 의료, 관광, 휴식이 복합된 MICE 관광복합단지의 대표 도시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또 “오랜 시간 동안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온 만큼,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가 차질 없이 2021년에 완공될 수 있도록, 마지막 순간까지 애정을 가지고 챙겨나가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