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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트위터
  제  목 : <2018.6.28 이데일리> 당권 도전 박범계 “컷오프 통과 확신…이해찬 나와도 완주”
  글쓴이 : 관리자     등록일 : 18-07-02 12:06     조회 :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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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대표 출사표를 던진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종후보 3인에 들어갈 수 있다고 자신했다. 또 친문계 좌장으로 불리는 같은 당 이해찬 의원이 나와도 후보로 완주하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28일 가톨릭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김혜영입니다’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박 의원은 당 내에서 가장 빠른 지난 25일에 대표 출마선언을 했다.

그는 “(출마선언 후)3일 동안 많은 기사가 쏟아졌고요. 많은 좋은 반응들이 올라오고 있다”며 “며 ”지난 1년간의 최고위원으로서 수석대변인으로서 당의 명암, 장단점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충분히 컷오프 통과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자신했다.

박 의원은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출마해도 후보로서 완주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박 의원은 한 언론 인터뷰에서 ‘이 전 총리와(경쟁하게 될까봐) 마음에 걸린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이 전 총리의 출마 가능성에 대해 “반반이라고 생각한다. 출마할 경우 역할과 그렇지 않은 경우의 역할이 각각 따로 있다고 생각한다”며 “총리님의 뜻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 전 총리가 출마해도)제가 엄중히 생각해서 한 판단이기 때문에 제 의지에 책임을 질 것”이라며 완주 의지를 내비쳤다.  
 
민주당이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까지 넘보고 있다는 견해에 대해서는 “협상 과정으로 이해해 달라”고 말했다. 그는 “저희들이 아무리 집권여당이고 지방선거에 압승했다고 해서 국회의장과 운영위원장, 법사위원장을 다 독식하려는 발상은 아니다”며 “협상의 일종의 전술전략이라고 평가를 해주시면 되겠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