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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2018.6.25 중앙일보> 박범계, 당권 도전 선언…“문재인 정부 성공 뒷받침해야”
  글쓴이 : 관리자     등록일 : 18-07-02 11:52     조회 :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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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news.joins.com/article/22744270 (17)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유능함으로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해야 한다며 당대표직 출마 의사를 밝혔다.
 
25일 박 수석대변인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력어인(全力於人), 전력과 진심을 다해 당원과 국민을 대하겠다. 혁신의 선봉으로서 돌풍을 일으켜 보겠다”며 이같이 전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과 6·13 지방선거 압승 등은 분명한 기회”라면서도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일자리 양극화 해소 등 민생경제 살리기, 검찰개혁, 지방분권실현, 적폐청산 등 주요 현안이 산적해 있고 이것을 잘 해내지 못하면 촛불혁명의 주역들은 등을 돌릴 것이다. 위기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훨씬 더 커진 현재의 민주당, 혁신으로 모두가 단결하고 유능함으로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해야 한다”며 “당원 동지를 포함해 국민이 만들어준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촛불정신의 지속발전만을 생각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제가 결코 최고는 아니다. 하지만 젊음을 바탕으로 일 잘할 ‘유능한 혁신가’로 자리매김 하고 싶다”며 “6개월 간의 최고위원 경험에 이어 당 수석대변인으로서 지난 1년여를 지켜보아 온 저는 누구보다 우리 당의 장·단점을 잘 안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또 “아무런 변수와 돌풍없는, 그저 그런 전당대회야말로 국민과 당원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며 “민주당원들의 심장을 춤추게 만들어야만 2020년 총선에서의 승리와 2022년 재집권을 기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문재인 대통령만 보이고 민주당은 보이지 않는다는 당원들의 따끔한 지적을 경청하고 있다. 당과 국민, 우리 한국사회의 미래를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잘 해 나가야 할지 고민하고 실천하겠다”라고도 전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런 마음으로 이번 전당대회 당대표 출마를 준비하려 한다. 제가 어떠한 길을 가야 하는지 애정 어린 가르침, 기탄없는 조언을 해달라”고 덧붙였다.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25일 당권 도전을 선언했다. [사진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페이스북 갈무리]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25일 당권 도전을 선언했다. [사진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페이스북 갈무리]



[출처: 중앙일보] 박범계, 당권 도전 선언…“문재인 정부 성공 뒷받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