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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2018.6.1 디트뉴스> 박범계, 패싱논란 김동연 엄호나선 까닭
  글쓴이 : 관리자     등록일 : 18-06-29 13:38     조회 :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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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대전 서구을)이 경제정책 ‘패싱론’에 휩싸인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대한 엄호에 나섰다.

김 부총리의 혁신성장을 위한 노력을 높이 평가하면서 일부 언론의 패싱론을 잠재우려는 의도가 엿보인다. 박 대변인의 고향이 충북 영동, 김 부총리 고향이 충북 음성이란 점에서 출신지역이 엄호 사격에 일정부분 작용했을 것이란 해석도 나온다.

박 대변인은 1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혁신성장, 지방과 함께 김동연 부총리가 책임감 갖고 돌파해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김 부총리는 이미 지난해부터 혁신성장의 중요성을 줄기차게 강조해 왔다”며 “올해 초 김 부총리가 혁신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주도적으로 추진한 ‘코스닥 활성화 방안’은 연기금의 코스닥 투자 증가, 코스닥벤처펀드에 대규모 자금 유입 등의 효과를 냈다”고 치켜세웠다.

‘김동연 패싱론’은 김 부총리가 최저임금 인상 속도조절 필요성을 거론하면서 불거졌다. 일부에선 소득주도성장 정책을 주도하는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과 최저임금 인상 정책을 둘러싼 인식 차가 깊어지고 있다는 점에 대한 문제가 제기됐다. 6.13 지방선거 이후 부분 개각 가능성이 나오는 상황에서 김 부총리 거취까지 거론되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가계소득동향 점검회의에서 “앞으로 장하성 실장이 주도해서 관련 부처 장관들과 함께 경제 전반에 대해 회의를 계속 개최해 달라”고 주문했다. 장관급이 부총리를 제치고 경제 정책을 관장하라는 신호로 해석되면서 ‘김동연 패싱’ 논란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하지만 문 대통령은 31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도 “소득주도성장과 혁신성장은 함께 가야 하는 것이지 결코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경제정책 컨트롤타워를 둘러싼 논란을 의식한 듯 “(혁신성장에 대해) 우리 경제부총리를 중심으로 경제팀에서 더욱 분발해 주시고 규제 혁파에도 속도를 내달라”고 당부했다. 하지만 “1년이 지나도록 혁신성장에선 아직 뚜렷한 성과와 비전이 보이지 않는다는 평가가 많다”는 경고도 잊지 않았다.

이러자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1일 브리핑에서 ‘국가재정전략회의 이후 다수 언론이 장하성 정책실장이 김 부총리에게 판정승을 했다거나, 김 부총리가 패싱을 당했다는 평가를 했다'는 질문에 "김 부총리가 경제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또 "왜 기재부 장관을 경제부총리로 앉혔겠느냐"며 "경제정책 전반의 권한을 기재부 장관에게 줬기 때문에 경제부총리라는 직책을 준 것"이라고 말했다.var from=document.referrer; document.write("");

박 대변인 역시 “앞으로도 김 부총리가 책임감을 갖고 혁신성장 추진의 난관을 돌파해 주길 기대한다. 특히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지자체 단위에서 경쟁적으로 쏟아지고 있는 혁신 공약에 주목한다”고 거들었다.

그러면서 “각종 선거 공약을 살펴보면 ‘4차 산업혁명’, ‘스마트 시티’ 등 혁신과 관련된 공약이 없는 후보를 찾아보기 어렵다. 그만큼 지방에서 ‘혁신’열기가 뜨겁다는 의미”라며 역설했다.

“문재인 정부가 적극 추진하고 있는 지방분권 정책과 시너지를 내면서 지방의 이 같은 에너지가 ‘혁신성장’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김 부총리도 지방의 이 같은 역동적 움직임을 잘 살펴보고 필요한 정책 대응을 해나가길 기대한다”고 힘을 실었다.



출처 : 디트news24(http://www.dt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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