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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2018.5.26 국민일보> 민주당, 북·미정상회담 가능성에 “정치권 극단적 언행 자제해야”
  글쓴이 : 관리자     등록일 : 18-06-29 11:18     조회 :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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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을 언급한 데 대해 “크게 환영할만한 일로 평가하며, 북·미정상회담의 재성사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전망한다”고 평가했다.

박범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6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지난 며칠간 북미정상회담을 둘러싼 반전의 반전이 거듭됐다. 그만큼 북미정상회담을 둘러싼 변수가 많다는 것”이라며 “정치권은 이러한 상황을 신중히 지켜보면서 극단적인 언행을 자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한반도 평화모드는 돌이킬 수 없는 흐름이고, 이즈음 한국 정부의 정중동 역할도 필요한 때”라며 “온 국민과 함께 한반도 평화를 위한 북미정상회담의 재성사를 염원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문재인정부의 역할론을 비판하고 나섰다. 한국당은 ”문재인정부의 어설픈 중재자 노력이 실패했지만 대한민국 패싱이 있어서는 절대 안 된다”고 지적했고 바른미래당은 “북핵 문제 해결 위한 운전자는커녕 그 뒷좌석에도 우리의 자리는 없는 것 아닌가”라고 우려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북미정상회담을 한다면 그날은 6월 12일이고 연장도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회담 취소를 통보하자 북한이 곧바로 회담 재개 입장을 밝히면서 상황은 다시 긍정적인 방향으로 돌아섰다.

앞서 김계관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은 “아무 때나 어떤 방식으로든 마주앉아 문제를 풀어나갈 용의가 있다”며 회담 재개 입장을 밝혔고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으로부터 따뜻하고 생산적인 발표를 받은 것은 매우 좋은 소식“이라고 화답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388503&code=611111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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