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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트위터
  제  목 : <2018.5.26 뉴스1> 與 "아직도 북미 관계는 살얼음판…신중 시각 필요"
  글쓴이 : 관리자     등록일 : 18-06-29 11:16     조회 :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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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26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달 12일 북미정상회담이 열릴 수 있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조심스럽게 지켜봐야 한다"는 반응을 내놨다.

박범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을 통해 "아직도 남북·북미 관계는 살얼음판을 걷는 듯하다"며 "그런 점에서 지나친 낙관도, 지나친 비관도 하지 않고 상호간에 신중하게 절제해서 (현 상황을) 바라보는 그런 시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그러면서도 "(북미정상회담의 개최 가능성 언급은) 실낱같은 희망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는 점에서 크게 환영할만한 일"이라고 반색했다.

앞서 24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서한을 통해 북미 정상회담 전격 취소를 발표했다.

하지만 북한 측은 위임 형식의 담화를 통해 대화의 의지를 표명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25일 트위터를 통해 회담 진행 가능성을 언급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