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비밀번호찾기
박범계트위터
  제  목 : <2018.05.19 뉴스1> 與 "태영호, 한반도 평화 분위기에 찬물 끼얹는 이유 무엇인가"
  글쓴이 : 관리자     등록일 : 18-05-21 09:54     조회 : 134    
  트랙백 주소 : http://bkfire.co.kr/bbs/bbs/tb.php/bbs2/2340
   http://news1.kr/articles/?3321860 (27)

더불어민주당은 19일 여야가 진통 끝에 '드루킹 특검법안'에 대해 합의한 것과 관련해 "당이 지지자들의 거센 비판과 항의에도 불고하고 특거 수용이라는 고육지책을 쓸 수밖에 없는 상황이 너무 안타깝다" 고 밝혔다.
박범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을 통해 "오로지 특검만이 국회 정상화를 위한 해법이라고 생각하는 제 1.2야덩 (자유학국당.바른미래당)과의 협상은 너무나도 가시밭길이었다"며 이렇게 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청년일자리 대책과 고용위기지역에 대한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추가경정예산안을 어떻게 통과시쳐보겠다는 정부와 여당의 간절한 바람때문에 특검 합의를 할 수밖에 없었다"며 "안타까운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또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당에서 여전히 특검을 지난 대전의 정다엉을 췌손하는 수단으로 정치적 공세를 하고 있는 점은 말문이 막히는 대목"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드루킹 사건의 본질은 문재인 대통령의 청와대가 인사 청착 요구를 들어주지 않았다는 것"이라며 "그것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과의 가장 큰 차이라는 점을 분명히 해둔다"고 강조했다.
김현 대변인도 이날 뉴스1과의 통화에서 "여소야대 국면에서 국정운영을 위해 야당의 터무니없는 특검 공세를 받아들인 것"이라며"야당은 국민정인 심판을 며치못할 것"이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