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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트위터
  제  목 : <2018.5.12 뉴스1> 민주당 "여야 조건없는 국회 정상화 선언 급선무"
  글쓴이 : 관리자     등록일 : 18-05-14 15:08     조회 :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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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12일 "여야가 조건없이 국회 정산화를 선언하는 것이 습선무"라고 강조했다.

박범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구두 논평을 통해 "지난 4월, 그리고 5월 중순이다 되어 가는데, 국회가 과연 무엇을 했는지 돌이켜보면 민망하기 짝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전날 (11일)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단식을 중단한 것과 관련해선 "더 건강이 나빠지기 전에 단식을 중단한 것은 다행스러운 일" 이라며 "과거 함께노동운동을 한 홍영표 의원이 민주당 신임 원ㄴ대표로 당선된만큼, 앞으로 서로 흄금을 터놓고 대화를 나눌 수 있길 기대한다"고 한다.

박 수석대변인은 정세균 국회의장이 오는 14일 본회의를 열어 6.13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의원들의 사직서 안건을 처리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에 대해서는 "사직서 처리를 위해 야당이 국회로 들어올 책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14일에 국회의원 사직서 처리가 안되면 4개 지역구에 있는 참정권을 침해하게 된다"며 "이는 국회의원이 갖는 대표성을 원천적으로 침해하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적어도 사퇴서 처리만을 헌법적 책무라고 본다"며 "사직서 처리가 안되면 대표(국회의원)가 없는 지역이 발생해 일종의 반헌법적인 상태가 초래 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