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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트위터
  제  목 : <2018.1.25 이뉴스투데이>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핫 이슈 조명… #캐나다 210억 대출 #가상화폐 # 안철수 통합신당
  글쓴이 : 관리자     등록일 : 18-02-02 14:36     조회 :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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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예능 <김어준의 블랙하우스>가 갖가지 사회 이슈를 조명한다. 

25일 밤 방송하는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서는 '캐나다 210억원 대출 사건', '가상화폐',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에 대해 짚어본다. 
공개된 예고편에 따르면 <블랙캐비닛> 코너에서는 지난 2008년 한 부동산 기업이 농협에서 210억원에 달하는 돈을 대출했으나 한 푼도 회수하지 못한 사건을 다룬다. 캐나다 최대 사기 사건의 중심에 서게 된 해당 기업과 사라진 210억원에 관심이 집중된다. 해당 코너에는 본 사건을 직접 조사했던 박범계·김현권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경률 회계사가 의혹을 파헤친다. 
이어 <이슈브리핑&흑터뷰> 코너에서는 가상화폐를 다룬다. 질문특보 강유미가 시내 곳곳을 돌아다니며 '가상화폐는 무엇입니까?"를 묻고 다니던 중 소위 가상화폐로 인생역전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실시간으로 널뛰는 가상화폐 시세에 놀란 강유미와 함께 투자 방법을 탐구한다. 
마지막으로 <이슈벙커>에서는 바른정당 간 통합을 놓고 국민의당에서 벌어진 내홍을 다룬다. 통합 찬성파와 반대파 양측에 토론을 제안했지만 찬성파의 반대로 반대파 이용주·박주현 국민의당 의원만 참여하게 된다. 이들은 가면을 쓰고 안철수의 분신들과 격론을 벌이게 되는데… 제작진은 이날 녹화를 "특정 정당이나 의원의 이해관계가 아닌 오로지 김어준의 규칙대로 벌어지는 지옥의 데스매치"라고 평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해당 방송은 오늘 밤 11시 10분 SBS에서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