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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트위터
  제  목 : <2018.1.21 MBC뉴스> 박범계 "4대강 자료 파기"…수자원공사 "사본에 불과"
  글쓴이 : 관리자     등록일 : 18-02-02 14:04     조회 :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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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imnews.imbc.com/news/2018/politic/article/4505982_22672.html (139)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이 다스수사와 관련해 이상은 회장 등이 연루된 내부고발자들의 녹취록 3건을 공개했습니다.

녹취록에는 이상은 회장의 아들 이동형 씨가 다스 직원들의 통근 버스 용역회사였던 '대학관광'으로부터 매달 230만 원씩 3년에 걸쳐 7천 2백여만 원을 받았으며, 후에 이 돈이 문제가 되자 이를 부하직원에게 덮어씌우려 했다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박 의원은 또 이동형 씨가 사촌형 김 모 씨로부터 6억 3천만 원의 리베이트를 받은 후 돈을 돌려달라는 요구에 이상득 씨와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돈을 줬다고 말했다는 내용과 이상득 씨가 월급사장임을 시인하는 내용도 들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범계 의원은 "다스 수사는 정치보복이 아니"라면서 "이명박 전 대통령과 그 일가의 돈만을 위한 비루한 사람관리가 불러온 내부고발자의 양심선언에서 시작한 수사"라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