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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트위터
  제  목 : <2017.12.29 조선일보> 與박범계 "MB, 내년 1~2월 檢소환될 듯…빠져나가기 어려워"
  글쓴이 : 관리자     등록일 : 18-01-02 10:11     조회 :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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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적폐청산위원장인 박범계 의원은 29일 ‘이명박 전 대통령이 실소유주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는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의 비자금 조성 의혹 사건과 관련, “내년 초 1~2월 정도면 진상이 어느 정도 드러나고 이 전 대통령에 대한 소환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까지는 간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범계 의원은 이날 평화방송 라디오 방송에 나와 “검사들이 눈 감고 귀 막지 않는 이상, 진상의 7~8할은 지금 규명이 돼있다고 보여진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또 “특히 다스의 전직 회계를 담당했던 팀장과 총무차장이 아마 오늘 소환이 될 것 같다”며 “(이 전 대통령의 친형) 이상은씨는 출국이 금지됐다”고 했다.

박 의원은 이 전 대통령의 측근인 이재오 전 의원이 최근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이 전 대통령이 (검찰) 포토라인에 설 가능성이 100% 없다’고 말한 데 대해서도 “잘 모르시고 하시는 말씀”이라고 반박했다.

박 의원은 “그 분(이 전 의원)이 당연히 팔이 안으로 굽고 그 분의 바람을 말씀하신 건데, 세상 이치가 그렇게 되겠나”라며 “다 증거가 있는 것이고 보는 눈이 있다. 검사들이 결대로만 수사하면 이 부분은 빠져나가기 어렵다고 보여진다”고 말했다.
앞서 검찰은 지난 22일 ‘다스’ 의혹 사건을 수사할 전담 수사팀을 꾸렸다고 발표 한 바 있다. 다스와 관련된 수사는 2007년 이후 이번이 다섯 번째로, 검찰과 특검의 그동안 네 차례 수사에선 이 전 대통령은 무관한 것으로 결론이 났었다.

이밖에도 검찰은 현재 다스 외에도 국정원 댓글 사건과 군(軍) 사이버사령부 댓글 사건, 국정원의 문화·예술인 블랙리스트 사건 등의 배후에 이 전 대통령이 있다고 보고 관련 수사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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