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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트위터
  제  목 : <2017.12.27 이데일리>박범계 'MB, 신년 초 檢 소환조사 상황…필연적 결과'
  글쓴이 : 관리자     등록일 : 17-12-28 11:40     조회 :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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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7일 이명박 전(前) 대통령에 대한 검찰의 소환조사가 불가피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스와 BBK 등에 대해 연일 새로운 의혹이 제기되는 가운데, 이 전 대통령을 검찰 포토라인 앞에 세우겠다는 여권의 분위기를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민주당 적폐청산위원회 위원장인 박 의원은 이날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적어도 신년 초, 내년 초에는 이 전 대통령을 소환조사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까지는 간다고 본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제 결국 이 전 대통령에 대한 직접 조사가, 그 얘기가 나올 수밖에 없는 것이냐”는 질의에도 “그렇다. 그건 아주 필연적인 결과”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수사하는 검사들이 눈을 감고 수사하지 않는 이상 그런 결론(무혐의)은 나오기가 어렵다”며 “다스 경리팀장, 또 총무팀장 이런 사람들의 진술들이 나오고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향후에 이러한 적폐와 국정농단이 계속 반복돼선 안 된다”며 “나라를 좀 나라답게 해야 하고, 그것이 국가 경쟁력과 민생경제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런 의혹들을 빨리 제대로 규명하고, 이제 다른 관점으로 대한민국호가 나가야 하지 않겠느냐”며 “지난 과거의 대통령 선거라든지 과거 정권의 일 그 자체의 처벌이 목적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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