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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트위터
  제  목 : 【노컷뉴스 2007. 8. 27】김두관측의 자신감 "3위나 4위로 컷오프 통과할 것"
  글쓴이 : 관리자     등록일 : 07-08-28 10:24     조회 : 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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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측의 자신감 "3위나 4위로 컷오프 통과할 것"
 
대전 CBS 정보보고]

민주신당 김두관 대선 예비후보측 박범계 비서실장 27일 기자 간담회

○… 대통합 민주신당 대선 예비후보인 김두관 전 행자부 장관의 비서실장으로 임명된 박범계 전 청와대 법무비서관은 김두관 후보의 컷오프 통과를 자신함.

○… 박 비서실장은 28일 김두관 예비후보의 대전 강연을 앞두고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후보간 연대가 논의중이지만 아직까지 다른 후보와 연대 제휴는 없다는 게 기본입장"이라고 밝힘.

○… 그러나 "후보들간 연대 제의와 대화는 활발하며 조만간 캠프의 입장이 정해지는 것은 아니지만 논의는 계속할 것"이라고 언급.

○… 또 "캠프 중앙의 입장이 정해지더라도 지역의 사정에 따라 중앙의 입장이 관철될지는 다른 문제"라고.

○… 대통합 민주신당 컷오프와 관련해 "김두관 후보는 당연히 컷오프를 통과할 것"이라고 자신감 표출.

(이하 발언 내용 요약)

"선거인단 마감결과 70만명 정도 모집됐는데 김두관 후보 지지자는 20만명이 선거인단에 참여했다", "정동영 후보가 가장 많이 했고 다른 후보들은 저조하다"

"현재 7-8위하는 여론조사가 걱정되지만 선거인단 20만명이 적지 않고 여론조사가 실시된다는 보도가 나가면 9월 2일과 3일 긴장해서 결집할 것이다"

"긴장도가 높아질 수록 지지도 올라가서 여론조사 5-6등은 자신한다"

"부산과 경남이 2위인데 그 순위표 가만하면 여론조사에서 의외의 결과가 나올 수 있다"

"선거인단 전체 데이타에서 에러가 난게 2건밖에 없다. 자발적 충성도가 높다. 내부적으로 4위로 통과할 것으로 보고 있고 3위도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예비경선 통과하면 최대의 이변이고 파란이지 않겠나?, 이명박을 이길 수 있는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는 김두관 후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