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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트위터
  제  목 : 【조선일보 2007. 4. 2】한나라는 넘치고 열린우리는 없고
  글쓴이 : 관리자     등록일 : 07-04-02 12:21     조회 : 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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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는 넘치고 열린우리는 없고
  • 4·25 재보선 55곳 공천 ‘쏠림 현상’
  • 배성규 기자 vegaa@chosun.com
    입력 : 2007.04.02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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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5일 치러지는 국회의원 및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55군데 재·보선을 앞두고 열린우리당은 단 한 곳도 공천하지 못한 반면, 한나라당은 공천 신청자가 넘쳐 고민하고 있다.

    열린우리당은 후보등록 9일 전인 1일 현재 55곳 중 단 한 곳도 후보자를 확정하지 못했다. 당 지지율이 바닥이고 범여권 통합신당이 뜨면 ‘없어질 당’으로 인식되는 바람에 공천 신청자조차 찾기 힘든 상황이다.

    민주당이 김대중 전 대통령의 차남 홍업씨를 전략공천한 전남 무안·신안에는 후보를 안 내기로 했다. 대전 서을도 청와대 비서관 출신의 박범계 변호사가 출마의사를 밝혔지만, 이곳에 출마하는 국민중심당 심대평 대표를 의식해 열린우리당은 공천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박 변호사는 탈당 후 무소속 출마 의사를 밝히고 있다.

    경기 화성에선 김윤규 전 현대아산 부회장과 유용근 전 의원, 박광직 변호사 등의 이름이 나오고 있으나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일부 지방의원 선거는 해당 시·도당이 공천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한나라당은 국회의원 보궐선거 지역 3곳 중 대전 서을과 전남 무안·신안에 이재선 전 의원과 강성만 전 농림부 장관정책보좌관을 각각 공천하는 등 52곳에 대한 공천을 끝냈다.

    화성에는 출마 희망자가 10명이나 몰렸고, 서울 양천구청장과 경북 봉화군수 등에도 후보 간 경쟁이 치열해 공천에 애를 먹고 있다.

    화성에선 여론조사 등을 거쳐 강성구 전 국회의원, 최종건 전 KBS PD, 박보환 국회 재정경제위 수석전문위원, 고희선 농우바이오 회장 등 6명을 1차로 압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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