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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트위터
  제  목 : <2016.9.5 금강일보> 박범계 의원-토닥토닥, 지방 어린이재활병원 설립 토론회
  글쓴이 : 관리자     등록일 : 16-09-06 15:55     조회 : 3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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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대전 서구을)은 사단법인 토닥토닥과 함께 오는 19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에서 지방 어린이재활병원 설립 모색을 위한 ‘건강하자 건우야, 꿈꾸자 아이들아’ 토론회를 개최한다. 30만 장애아동의 원활한 재활 지원을 강구하고, ‘지방 어린이재활병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일명 건우법)의 국회 통과를 관철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토론회에선 박창일 전 건양대병원장이 어린이 재활의 시급성과 국가적 지원의 절실함, 백경학 푸르메재단 상임이사가 지난 4월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개원한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설립과정의 난점과 과제 등에 대해 발제할 예정이다. 또 김동석 ㈔토닥토닥 대표, 김완호 국립재활원 공공재활의료지원과장, 지점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수가개발실 부장, 김은숙 교육부 특수정책과장 등이 패널로 참여해 어린이재활병원 설립을 위한 국가적 지원 방안, 어린이재활치료 활성화를 위한 의료수가 문제, 장애아동 교육을 위한 병원학급 확충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박 의원은 “20대 국회에서 ‘건우법’을 발의하기 위한 모든 준비를 갖춘 상태”라며 “어린이재활은 낮은 의료수가 문제로 민간영역에서 사실상 방치되고 있는 만큼 국가·지자체가 설립을 주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 “독일·일본 등에선 장애아동들이 적은 비용 부담으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고 있다”라며 “올해 문을 연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을 마중물로, 지방 거점 곳곳에 어린이재활병원 설립이 시급하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