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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트위터
  제  목 : [박범계에게 듣는다 4] 청년실업에 대하여
  글쓴이 : 관리자     등록일 : 10-10-08 17:58     조회 : 1188    

청년들의 고용 문제가 심각하다고 합니다. 청년 실업문제를 해결해야 미래가 있다고 합니다. 청년고용은 안정적인 일자리를 통해 스스로 경제적 자립을 하고, 자아를 실현시킵니다. 세계에서 가장 출산율이 낮은 나라가 된 것도 청년 실업의 한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 고용노동부의 발표에 따르면 15세이상 29세 이하의 청년 고용율이 1995년 46.4%에서 2009년 40.5%로 떨어졌다고 합니다.

gdp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적이 없는 우리나라는 외적으로 꾸준히 경제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청년 실업은 왜 늘어만 갈까요. 경제성장이 일자리를 만들어 주지 못하는 측면이 있겠지요. 첨단산업은 보다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하겠지만 노동집약적이지는 않아서 사람을 많이 필요로 하지 않겠지요. 또 청년들이 원하는 일자리가 줄어드는 것도 한 이유이겠지요. 대학을 구조조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있을 만큼 우리나라는 대학이 참 많아요. 이제 대학들어가는 일은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지요. 대학을 졸업한 청년들이 소위 3d업종으로 일컬어지는 고된 일자리를 마다하는 것은 어쩌면 이해가 가는 측면도 있지요. 그래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고도 합니다. 요즘 정치권에서는 복지문제가 아주 중요한 화두가 되어있지요. 복지의 확대는 어려운 소외 계층에 대한 돌봄차원을 넘어서 청년들이 원하는 양질의 일자리도 창출해 줄 수 있을 겁니다. 소위 사회적 일자리를 많이 늘리면 고용과 복지의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겠지요.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08-11 13:05:18 새소식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7-06-29 10:44:06 연설및칼럼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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