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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2014. 8. 19. 박범계 원내대변인, 단위별 간담회 결과 브리핑]
  글쓴이 : 관리자     등록일 : 14-08-21 14:16     조회 : 507    

박범계 원내대변인, 단위별 간담회 결과 브리핑

 

 일시 : 2014 8 19일 오후 2

 장소 : 국회 정론관

 

 단위별 간담회 결과

 

박영선 국민공감혁신위원장은 오늘 오전 8 4선 이상의 중진 의원들(12)과 오찬 간담회를 시작으로 원내대표단 및 당직자 의원(25) 간담회, 3선 의원들(11)과의 간담회, 상임위원장 및 간사단 의원들(12)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총 참석 의원은 약 60여명에 이른다.

4개 단위의 의원들과의 간담회에서 나온 공통된 인식을 다음과 같이 정리했다.

 

“37일째 목숨 걸고 단식을 하고 있는 유민이 아빠와 가족들이 호소하는 철저한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이야 말로 곧 민생법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5 16일자 가족대책위 대표단과의 접견, 그리고 5 19일자 대국민담화에서 철저한 진상규명이 가능한 특별법을 약속하셨는데, 그 약속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

 

이와 관련하여 박근혜 대통령이 5 16일 오후 3시에 17명의 세월호대책위 대표단과의 접견에서 말씀하신 내용을 소개하겠다.

대통령은 특별법은 필요하다. 무엇보다도 진상규명에 있어서 유족 여러분들이 여한이 남지 않도록 하는 것, 거기서부터 깊은 상처가 치유되지 않겠나라고 말씀하셨고, 또 접견 말미에 유가족이 특별법을 다시 언급하니까 박근혜 대통령은 국회에서 애끓는 유가족 여러분들의 마음이 반영되도록 잘 협조를 해주도록 하고, 유족의 애끓는 마음이 잘 반영되도록 해 달라. 그렇게 제가 지원을 하겠습니다라고 말씀하셨다.

 

한편, 간담회에 참석한 의원들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특검추천권을 야당에게 주겠다라고 한 말씀은 그럼 허언인가. 그 약속도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공통되게 지적을 했고, “세월호 특별법이 타결되지 않아 국회 운영이 파탄된다면, 이것은 과반을 훨씬 넘는 의석을 갖고 있는 집권여당의 책임이라고 공통된 목소리로 말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7-06-29 11:04:50 연설및칼럼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