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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2014. 7. 27. 박범계 원내대변인 오후 현안 브리핑]
  글쓴이 : 관리자     등록일 : 14-07-30 11:59     조회 : 665    

박범계 원내대변인 오후 현안 브리핑

 

 일시 : 2014 7 27일 오후 5 50

 장소 : 정론관

 

 권은희 후보에 대한 새누리당의 이의제기는 전혀 터무니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권은희 광주 광산을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에 대해서 그동안 여러 가지 재산관계에 대한 문제제기가 많이 있었다. 특히 모 언론의 문제제기를 시작으로 급기야는 새누리당이 정식으로 재산신고를 누락. 축소하였다는 이의제기를 광주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에 했다.

 

오늘 오후 5시 광주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새누리당이 권은희 후보에 대해서 재산신고의 누락 축소혐의에 대한 이의제기에 대해서 9건의 부동산 모두에 대해서 공직자윤리법상의 신고대상 재산이 아닌 것으로 결정되었음을 통보했다. 따라서 새누리당의 이의제기는 전혀 터무니없는 이의제기임을 말씀 드린다.

 

 카톡과 SNS에 떠돌아다니는 정체불명의 세월호 유가족들에 대한 모욕 글 수사의뢰

 

지난 5 19일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의 책임이 자신에게 있고 유족이 참여하는 특별법을 제정하며 특검을 수용하겠다고 하였다.

여야는 그 뒤로 앞 다투어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에 대한 지원방안을 발표하였다.

세월호 특별법 여야 TF는 보배상과 지원방안에 대해서 커다란 이견 없이 잠정적인 합의에 이르기도 하였다.

 

그런데 며칠 전부터 sns와 카톡 등을 통해 세월호 유가족들을 모독하고 세월호 참사의 원인을 일방적으로 전가하는 내용의 악성 글들이 조직적으로 유포되기 시작했다.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는 격인것인가, 때맞춰 새누리당은 대외비를 포장해 새정치연합의 지원방안을 일방적으로 비난하는 괴문건을 작성해 소속의원들에게 배포하였다. 실무협상에 의해 이미 삭제되거나 변경하기로 한 지원방안은 애써 무시되고 마치 새정치연합이 당론의 지원방안을 현재까지도 고집하는 것처럼 비난하는 내용 일색이었다.

 

현재 카톡 등에 떠돌아다니는 문제의 글은 내용을 알면 서명 못 한다’, ‘세월호 유족이 무슨 벼슬인가’, ‘새민련이 제출한 세월호 특별법 내용’, ‘오적시로 유명한 김지하의 세월호 유가족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 글 등이다.

이러한 글들은 그 내용에 있어서 사실과 많이 다를 뿐 아니라 유가족들을 일방적으로 모독하기 위해서 악의적으로 작성된 글로 여겨진다.

새정치연합은 즉시 이러한 글들에 대해 수사기관에 수사의뢰를 할 방침이다.

 

 세월호 특별법 통과를 위한 대통령의 답변을 촉구하는 청와대 앞 1인 시위 이어져

 

지난 25일 오후 4시부터 세월호 특별법의 조속한 통과를 위하여 대통령의 결단과 응답을 촉구하는 새정치연합 의원들의 1인 시위가 오늘까지도 이어졌다.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에 대한 여야 TF간의 실무협상이 난항에 부딪힌 현재, 이 국면을 타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답은 박근혜 대통령의 결단뿐이다.

 

우리당의 김기식, 김기준, 박홍근, 윤후덕, 이목희, 장하나, 최민희, 홍종학 의원은 1인 혹은 21조가 되어 오늘 저녁까지 청와대 앞 시위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7-06-29 11:02:50 연설및칼럼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