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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2014. 7. 10. 박범계 원내대변인, 정성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관련 브리핑]
  글쓴이 : 관리자     등록일 : 14-07-14 15:35     조회 : 808    

박범계 원내대변인, 정성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관련 브리핑

 

 일시 : 2014 7 10일 오후7

 장소 : 정론관

 

정성근 후보자는 자진사퇴해서 박근혜 대통령의 고민을 덜어줘야 한다.

 

오전 10시부터 시작한 인사청문회였다. 인사청문회가 시작되는 초입에 야당 원내대표가 대통령을 만나서 지명 철회를 요구했고, 대통령께서는 잘 알겠다, 참고 하겠다.”라고 답을 하셨다.

 

이미 불거진 의혹만으로도 여러 가지가 있었고, 심각하다고 박영선 원내대표는 판단했다. 이에 덧붙여 그 이후에 정성근 후보자는 도덕성에 치명적 결함을 노정했다.

 

오래된 이야기는 하지만 실정법 위반 사항이다. 당해 아파트는 기자 아파트다. 기자의 신분을, 자격을 가져야만 분양을 받고 입주를 할 수 있는 그런 아파트이다. 조합아파트이다. 거기에 살았는지 안 살았는지 라는 그러한 자연적인 사실이 어떻게 기억이 나고 안 나고의 대상의 될 수 있겠는가.

 

그럼에도 오전에 유인태 의원이 녹취록까지 제시하면서 진실을 밝힐 것을 요구했지만 거짓으로 일관했다. 명백한 위증이다. 오후에 후보자의 아내의 전화를 받아서 그제야 실토했다.이것은 국민과 국회를 장관 후보자가 기망하는 것이다.

 

이젠 정성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는 결단을 내릴 때이다. 대통령의 노고를 덜어주는 차원에서 스스로 자진 사퇴하기를 권고 드린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7-06-29 11:01:20 연설및칼럼에서 이동 됨]